
큰조정없는 무난한 신고갱신장인데도
알팀장님이 꽤 변덕을 부린다
저번달 내내 위아래로 발라먹히던 오일은 이번달 성과가 나쁘지않다.
내생각에 오일은 추세추종관점에서 최고의 상품은 아닌게 지속적으로 오르는게 아니라 계속 특정가격에서 위아래로 흔들리기 때문이다 골드와 달리 오일은 지속적인 추가공급이 발생하고 미래수요가 줄어들거라 그런걸까 정도로 생각해볼수 있을 듯 하다. 화폐가치가 꾸준히 감소함에도 말이다.
골드도 사실 단기고금리 환경에서는 편안하지가 않다 롱포지션이 단기금리정도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골드는 주가지수와달리 내재가치상승이 유의미하게 발생하지 않아서 장기수익률이 낮으니까...
반면 지수선물은 명목gdp성장률정도의 연수익을 기대해볼만하고, 거기에 더하여 근래에는 배당대신 자사주매입이라는 주주환원메타가 발생했기에 프리미엄을 지불해도 롱든든인 부분이다. 자사주매입은 시총상승효과는 없지만 1주당가치를 올리고 이부분은 시총감소/1주당가치감소로 이어지는 배당과는 달리 주당가치상승으로 이어지기에 필연적으로 롱추세를 많이타게되는 지수추세매매 입장에서는 개꿀인것이다.
그런관점에서 추세추종매매로 비슷한전략을 사용하더라도 비중을 나스닥>골드>오일로 잡으려고 하는 편이다.
오늘 다른 하려던일이 데마찌가 나서
집에서 이것저것 더 해볼 시간이 생겼다
일단은 랜선좀 여기저기 꽂아보면서 만약에 복층다락에 인터넷선이 살아있으면 컴퓨터 한대를 옮겨놓을 생각이다.
지금 메인태스크는 유사 vix 건조랑 코인류 선물매매시스템의 설계다. 코인은 더 수수료가 빡세서.. vix부터 만들까..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