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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시대
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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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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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2024.11.21조회수 8회

기본정보

  • 원제 : 트럼프 2.0시대 : 글로벌 대격변이 시작된다.

  • 저자 : 박종훈

  • 출간 : 2024년

  • 기간 : 2024.11.21 ~ 2024.11.21

어쩌다 이 책을 보았는가

  • 아 원래는 이거 사려던 생각은 없었는데....이미 이 책에 대한 내용은 알고있긴 했다. 박종훈 선생이 일찍부터 트럼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선이 끝나기도 전에 미리부터 준비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유튜브에서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그래도 살까말까 하고 있다가 1)원래는 트럼프가 쓴 다른 책을 사려고 했는데 없어서 2) 이 책이 지금 베스트셀러에 올라있어서 사버렸다.

내용요약

  • 1장. 정치: 트럼프 2.0 시대가 몰고 올 태풍

    • 더 강력해진 트럼프가 온다

    • 왜 미국인들의 절반이 트럼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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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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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선 : 철학

기본정보 원제 : Fashion : A Philosophy by Lars Svendsen 저자 : 라르스 스벤젠 출간 : 2013년 기간 : 2024-10-18 ~ 2024-11-14 어쩌다 이 책을 보았는가 네덜란드 있을 때 샀던 책이다. 그때 패션이니 소비니 하는 개념들에 대해 관심이 있던 시절이라 그런지 이런 책들이 좀 있다. [[아케이드 프로젝트]] 라거나 [[게오르그 짐멜]] 책이라던가....아니면 [[소비의 사회]] 같은 책들이라거나... 그런데 책은 사놓고 다 읽지도 않고 놔뒀다. 이건 뭐 그냥 허세인거 같다. 반성한다. 아무튼 다시 읽어보려 한다. 내용요약 사실 요약이라고 하긴 좀 그렇다. 그냥 눈에 들어오는 문장들을 끌어다 놓은 것에 불과하다. Chapter 1: 들어가며_패션 철학? Chapter 2: 패션의 원칙_새로운 것 Chapter 3: 패션의 기원과 확산 통상 사회적으로 안정된 기반의 사람들은 덜 안정적인 위치의 사람들보다 패션이나 유행에 둔감하다. 이미 확고한 사회적 기반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차별화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패션의 역사는 주로 아래로부터 발생한다. 상위계층의 패션을 하위계층이 모방하게 되면 지극히 기능적인 것으로 변모하게 된다. 부르디외는 노동계층의 기능적 목적에 대한 선호를 '필요 취향'이라 했다. 유니폼의 도입은 각자가 속한 사회적 위치를 분명하게 표시하고자 하는 상위계층의 전략의 부분임이 분명하다. 부르디외는 상징적 소비의 배후엔 상위계급에 대한 모방보단 자신의 계급을 차별화하고자 하는 상위계급의 전략의 영향이 더 강하다고 본다 (전파모델) 모든 자본의 가치는 '특정 대상을 다른 사람들이 소유했는가'의 사실에 따라 달라진다. 부르디외가 아비투스라 지칭한 것은 우리가 의지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이미 우리에게 부과된 것이라 본다. 즉, 자유로운 취향은 결코 자유롭지 않다는 것이다. 반면, 철학과 미학에서 취향은 자율적인 것으로 본다. 취향문제가 개인적인 관심사가 되고, 계급 개념이 희석된 현재의 개인주의 사회에서는 부르디외의 주장은 예전만큼의 설명력을 가지기 힘들다. 허버트 브루머 : 패션의 기제는 계급구별의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기준이 등장했을 때, 뒤쳐지지 않고 변화하는 세계와 함께 새로운 취향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로 봐야한다. 패션의 발전은 사대정신을 가지고 간단히 설명되진 않는다. 오뜨꾸뛰르 : 맞춤, 럭셔리 피에타 포르테 : 기성복 현재는 패션의 최전선을 담당하던 오뜨꾸뛰르가 이제 피에타 포르테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이전 사회보다 패션하우스와 디자이너의 수는 증가했지만, 에이전트의 입김에 밀려 특정 시즌의 트렌드가 동일하게 나오고 있다. 다양성이 줄어들고 있다. 오늘날 패션이 유포되는 패턴은 소득이나 자산보다는 나이가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패션의 확산은 계층간의 수직적 확산보다는 다양한 계층들 사이에서 내부적으로 전파된다. Chapter 4: 패션과 언어 의복의 착용으로 정체성을 드러내는 기능은 현대엔 많이 퇴색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의상을 통해 특정인에 대한 특정한 의견을 가지게 된다. 시니피앙, 시니피에 (롤랑 바르트) 우리시대의 작가라는 위치는 모든 다른 해석자들과 동일한 위치에서 그것을 해석하는 또다른 자에 불과하다. 엄밀하게는 의복은 언어가 아니다. 종종 언어로 이해되긴 하지만, 그것은 문법과 어휘를 가진 일상적인 의미의 언어를 의미하진 않는다. 의복이 어떤 의미를 전달하고 소통하는 것은 분명하나, 소통가능한 모든 것이 언어가 될 순 없다. 일상적 언어가 아닌 의복의 언어는 시각적 예술의 언어와 더 유사하다. 의복의 경우 의미가 맥락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의미론적으로 더욱 불안정하다. 의미론적으로 가장 안정된 아이템이라고 꼽는 검은색 의복조차도 시간을 거치면서 의미의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패션은 유행에 따라 원래의 의미를 급격히 잃어버린다. 그러기에 패션은 급격한 속도로 소실되어가는 의미의 공간을 끝없이 채워나가는 전챙터와 같다. Chapter 5: 패션과 육체 금욕주의, 식이요법등이 과거엔 정신고양을 위한 것이었지만, 현대엔 육체를 다듬고 가꾸기 위한 목적이 되었다. 이런 패러다임의 전환은 빅토리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육체를 통해 정체성을 추구하고, 의복은 그러한 육체의 직접적인 연장으로 간주된다. 의목은 몸의 형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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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성적 과열

기본정보 원제 : Irrational exuberance 저자 : 로버트 쉴러 출간 : 2005년 기간 : 2024-11-01 ~ 2024-11-12 어쩌다 이 책을 보았는가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 책이다. 뭔가 나는 주식시장을 볼때 나도모르게 사람들의 심리를 생각하게 되더라. 인간 자체가 숫자에 약한건지 뭔지 모르겠다만 그렇다. 요새 시장도 2000년때처럼 과열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 그러다 보니 이 책을 사게 되었다. 로버트 쉴러....행동경제학 쪽 책을 읽으면 자주 보이는 양반이다. 무려 노벨상까지 탔다. 개인적으로는 노벨상도 결국 사람이 주는 상이라 어느정도의 편향이 있다고 판단해서 과학 분야를 제외하고는 특별히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그래도 해당 분야에 영향력이 있다는 것 만큼은 인정한다. 내용요약 1장. 역사적 관점에서 본 주식시장의 수준 주가와 수익의 상대적 비율 높은 주가수익비율을 보여준 다른 시기들 비이성적 과열에 대한 우려 2장. 역사적 관점에서 본 부동산시장. 주택가격의 장기적 역사 실질 주택가격의 뚜렷한 장기적 상승 추세의 부재 실질 주택가격은 왜 크게 상승하지 않았을까 당시와 지금의 비이성적 과열 앞으로의 경로 1부. 구조적 요인 3장. 촉발 요인 : 자본주의의 폭발적 확대. 인터넷과 다른 사건들. 시장의 버블을 촉진한 12가지 요인들 자본주의의 폭발적 확대와 소유사회 사업의 성공을 존경하는 문화적 변화 새로운 정보기술 주가를 부양하는 통화정책과 그린스펀 풋 베이비 붐과 버스트, 그리고 그것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경제 뉴스를 보도하는 언론의 성장 애널리스트들의 낙관적인 전망 확정기여형 펜션플랜의 성장 401k 도입. 주식시장 관심 자극 뮤추얼펀드의 성장 강세장과 함께 큰 성장. 401K에 활용. 공격적 광고 인플레이션 하락과 화폐 환상 주가는 소비자물가지수의 인플레이션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것을 대중은 모름 거래량의 증가 : 할인브로커, 데이트레이더, 24시간거래 회전율증가, 거래비용감소, 온라인거래 도박 기회의 증가 도박시장 성장. 복권, 경마, 카지노, 전자도박의 성장. 위험감수에 대한 태도의 변화 요약 호황의 요소는 자기실현적 특징 인터넷, 공화당, 자본이득세 감소, 도박, 물질주의, 자본주의 신뢰 이 모든 것들은 국제적으로 진행 4장. 증폭 매커니즘 : 자연발생적인 폰지 과정. 증폭 매커니즘은 피드백 순환, 자기발생적인 폰지과정. 증거가 있다. 투자자의 신뢰 변화 호황기엔 시장에 대한 신뢰 상승, 불황기엔 시장에 대한 신뢰 하락. 신뢰가 상승하면 시장참여가 증가. 주가상승. 신뢰 상승. 순환. 투자자의 신뢰에 대한 제고 주식시장이 폭락해도 결국 회복한다는 믿음이 반복되어 나옴. 기대에 대한 설문조사 증거 시장의 고점에 가까울수록 사람들은 하락장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시장의 고점 시기에 투자자들의 평균 기대가 훨씬 낙관적. 투자자의 기대와 감정에 대한 제고 전문가들이 쓰는 각종 근거들에 사람들은 관심 없다 사람들은 '유일한 최선의 투자처' 라는 느낌이 중요하다. 느낌은 최근의 경험과 같이간다. 최근의 강세장은 사람들의 시장에 대한 느낌에 영향을 준다. 역시 피드백 순환이다. 시장에 대한 대중의 관심 상승장이면 뉴스도 많아지고 관심도 많아진다. 하락장이면 관심도 멀어진다. 사람들의 관심은 다시 다른 시장으로 이동해 버린다. 버블에 관한 피드백 이론 피드백 순환은 주식뿐만 아니라 부동산 등에도 있다. 네거티브 버블도 존재한다. 시장의 피드백은 시간주기가 길다. 원인을 인지하기 어렵다. 심지어 여러가지 종류의 피드백이 동시에 시장에 작용한다. 비선형적이고 예측불가능하게 된다. 투자자들의 피드백과 버블에 대한 인식 사람들은 심리적인 피드백이 시장가격을 움직이는지 인지하지 못한다. 그저 수요와 공급, 고평가와 저평가만 인식한다 버블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 동학을 이해하지 못한다. 피드백과 투기적 버블의 모델로서의 폰지 사기 폰지 사기야말로 포지티브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사기, 조작, 그리고 악의 없는 거짓말 자연발생적인 폰지 과정으로서의 투기적 버블 직접적인 조작이 없는 자연발생적 폰지사기는 비선형이고 덜 극적이다. 효율적 시장가설을 지지하는 현대의 금융계에서는 이러한 면을 언급하지 않는다. 당연히 이해하지도 못한다. 주택시장과 주식시장 사이의 피드백과 상호 피드백 주식시장과 주택시장은 상호 피드백 관계가 있다. 주식시장에서 실망한 사람들은 주택시장으로 돈을 옮긴다. 비이성적 과열과 피드백 순환 : 지금까지의 논의 비이성적 과열엔 여러 원인이 있다. 모든 과열은 피드백 순환에 의해 증폭된다. 이것은 가치와 가격의 변화때문이 아니다. 사고 패턴의 변화때문이다. 2부. 문화적 요인 5장. 뉴스 매체 투기적 버블은 대략 신문의 역사와 같다. 뉴스는 자신을 관찰자로 칭하지만, 사실은 투기적 버블의 일부로 작용한다. 언론은 사람들의 생각의 확산에 필수적이다. 시장 변동의 배경을 만드는 매체의 역할 뉴스매체는 대중의 관심을 끌어야 성공한다. 매체가 불러일으키는 논쟁 시장 전망에 대한 보도 신기록의 과잉 사실 주식시장엔 찾아보면 다 신기록이다. 그리고 언론은 이것을 과장하고 이목을 끈다. 뉴스의 수많은 신기록은 사람들의 혼란을 부추긴다. 큰 뉴스 뒤에 큰 주가 변동이 발생하는가 그런거 없다. 언론에 보도된 사건들은 시장의 펀더멘털과 관계가 없다. 뒤따르는 뉴스 뉴스는 폭락을 일으키지 않는다. 폭락 이후에 언론이 뒤따른다. 뉴스를 접하는 사람들은 뉴스를 '투자자의 행동에 대한 해석'으로 받아들인다. 결국 뉴스가 주가를 바꾸는 것이 아니다. 뉴스는 피드백 효과를 증폭하는 역할을 한다. 뉴스가 없는 날의 큰 주가변동 뉴스와 큰 주가변동은 관계가 없다. ...

나쁜 교육

기본정보 원제 : The Coddling of the American Mind 저자 : 조너선 하이트, 그레그 루키아노프 출간 : 2018 기간 : 2024-10-29 ~ 2024-11-02 어쩌다 이 책을 보았는가 조승연 유튜브 채널을 우연히 봤다가 조너선 하이트를 알게 되었다. 소셜미디어나 교육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더라. 개인적으로 소셜미디어의 사용이 많은 문제점을 일으키고 있다는 생각이 있어서 이 사람은 어떤 소리를 하는지 궁금했다. 교육에 관련된 내용도 있으니 애들 키우는데도 참고할 만 하겠다 싶었다. 내용요약 1부. 대단한 비진실 1장. 유약함의 비진실 아이들은(인간은) 여러가지 도전과 위험에 직면하면서 지적으로 성숙해진다. 말하자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많은 경험이 성장에 필요하다. 그런것이 없다면 성숙한 성인으로써 성장할 수 없다. 어느새 편집증적으로 변해버린 안전주의적 풍토 속에서 아이들은 성숙해 질 여러 기회들을 받탈당했다. 이때문에 점점 더 유약하고 불안한 존재로 성장한다. 이들은 걸핏하면 스스로를 피해자로 보는 경향이 있다. 2장. 감정적 추론의 비진실 고전으로부터 내려오는 진실 중 하나는 우리를 망가뜨리는 것은 외부의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들을 생각하는 방식에 있다. 여러가지 인지왜곡 중에 가장 흔한것은 감정적 추론인데, 말하자면 기분이 태도가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여기에 미세공격같은 개념이 들어오게 된다면 상대방의 행동을 감정에 따라 매우 공격적이고 무관용으로 받아들이게 만든다. 어느새 대학 캠퍼스에선 나의 견해와 다른 소리가 아예 나오지 못하게 막는 사례가 늘고있다. 3장. '우리 대 그들' 의 비진실 인간은 원래 세상을 우리와 그들로 나누는 경향이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명백한 선이고 상대방은 명백한 악으로 여겨진다. 앞서 나온 여러 편향들과 안전주의적 풍토속에서 자라난 유약하고 미성숙한 개인들은 정체성 정치나, 가해자 지목 문화를 만들어낸다. 이것이 대학에서 만연하고 있다. 하지만 대학의 목적은 여러가지 생각이 이야기 되고, 증거에 기반한 논증과 같은 덕목이 필요하다. ㅔ2부. 나쁜 생각들이 현실에서 작동할 때 4장. 협박과 폭력 캠퍼스는 점점 극단적으로 좌경화 되어가고, 이것은 캠퍼스 밖에 우파를 자극한다. 점점 많은 학생들은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폭력의 사용을 정당화하기 시작한다. 5장. 마녀사냥 캠퍼스에서 마녀 사냥, 매카시즘, 그리고 문화대혁명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다양성이 중요하다는 말은 인종이나 젠더의 다양성이 아니다. 관점과 생각의 다양성이다. 그러나 캠퍼스의 좌파들은 인종, 젠더의 다양성에는 골몰하지만 관점에 있어서는 점점 전체주의와 같아지고 있다. 3부.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됐을까 6장. 양극화 사이클 한동안 우파와 좌파는 어느정도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정당간 적의가 커지는 때부터 대학에는 좌파가 압도적인 다수를 점하게 된다. 대학이 더이상 신뢰를 받지 못하게 되고, 대학 외부의 우파들의 더 큰 적의를 사게 된다. 정치적으로 양극화가 점차 더 심해진 것이다. 7장. 불안증과 우울증 학생들의 이러한 경향은 2013년부터 시작했다. 이들은 i세대로 분류되는데,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청소년기에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를 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불안증과 우울증이 다른 세대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으며, 특히 여성들이 그러하다. 소셜미디어가 여성들에게 더 유해한 것은 공격성을 표출하는 방식이 성별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남성의 공격성은 물리적인 면에서 표출되지만 여성들의 공격성은 상대방의 평판을 공격하여 사회적으로 고립하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그런 점에서 소셜미디어는 마치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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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원제 : Capitalisam and Freedom 저자 : 밀턴 프리드먼 출간 : 1962 기간 : 2024-10-17 ~ 2024-10-29 어쩌다 이 책을 보았는가 예전에 밀턴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 를 보고 좀 감명을 받아서 내친김에 이 사람 책을 몇개 더 샀었다. 이 책은 그때 샀던 책들중 하나이다. 책을 산 지는 좀 되었다. 한동안 선반에 두었다가 이번에 한번 읽어보려고 한다. 내용요약 서론 1장. 경제적 자유와 정치적 자유의 관계 2장. 자유사회에서 정부의 역할 3장. 화폐의 통제 4장. 국제금융 및 무역제도 5장. 재정정책 6장. 교육에서의 정부 역할 7장. 자본주의와 차별 8장. 독점 및 기업과 노동자의 사회적 책임 9장. 면허제도 10장. 소득분배 11장. 사회복지정책 12장. 빈곤의 완화 13장. 결론 후기 이전에 읽었던 선택할 자유와 거의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좀 더 원론적인 내용을 다룬다고 볼 수 있겠다. 경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경제학 서적이라기 보단 사상서에 가깝다고 본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경제적 자유가 왜 중요하고, 정치적 자유와 어떻게 관계되는지 이야기한다. 이미 널리 알려진대로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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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원제 : 라오어의 미국주식 밸류 리밸런싱 저자 : 라오어 출간 : 2022년 기간 : 2024-10-15 ~ 2024-10-16 어쩌다 이 책을 보았는가 미국주식 무한매수법을 보면 밸류 리밸런싱이라는 말이 나온다. 무한매수는 단기매매법이고, 밸류 리밸런싱은 장기투자법이라고 한다. 둘다 레버리지 ETF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사실 요새 이사람 유튜브 찾아보면 무한매수법보단 밸류 리밸런싱을 주력으로 밀고있는 느낌이다. 월 50만원만 투자하면 10년후 10억이 된다는 캐치프레이즈(?)로 이 기법을 홍보하고 있더라. 아무튼 이 밸류 리밸런싱이란걸 언급했으니 한번 알아본 김에 또 알아보기로 한다. 내용요약 1. 내가 해오던 주식투자 김철수 군은 친구가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소식을 듣고 참을 수 없었다. 이영희 양은 주식은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라오어는 하루에 모든 주식을 포기했다. 라오어는 무주택의 공포심으로 코인투자를 시작했다. 2. 미국주식에 진심을 다해 투자하기로 한 이유 미국기업의 영향력은 대체할 수 없다 미국은 인구학적 정점을 유지할 것이다. 미국은 셰일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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