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세이노 책이었는지...보도 셰퍼 책이었는지..아니면 모건 하우절 책이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다소 충격적? 이었지만 납득이 되는 말이 있었다.
그게 뭐냐면 '너보다 부자가 아닌 사람이 부에 대해 이야기 하는건 듣지 마라' 같은거다. 비슷하게 사업적인 성공이나 투자 등등에 있어서 나보다도 더 많이 나아가지 못한 사람이 나에게 하는 말들은 무시하라는 것이다. 그게 부모일지라도.
생각해보면 그렇다. 내가 고등학생이고,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를 가고 싶은데, 서울대 출신 말을 듣지, 6,7등급의 말을 듣지는 않는것과 마찬가지 아닐까.
또 이런말도 있다. 어떤 분야든 내가 뭔가 잘하고 싶다면, 해당 분야에서 나보다 훨씬 잘난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관찰하고, 고대로 따라하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물론 운과 실력의 관계를 생각해 보면 그저 시험을 보는 정도나 직장에서 일을 하는 정도의 과업에서는 운보다는 실력의 요소가 더 크기 때문에 나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