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이 그렇게나 죽을 죄를 지었나.




투자 관련된 내용을 적으려고 했는데, 달리 지금 떠오르는게 없어서 그냥 다른거 씀. 보통은 출근길에 몇가지 글감이 떠오르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어디 날아가버려 오후가 되면 기억나지 않는다.
아무튼 김새론이 그렇게 공적이 된건 다른게 아니다. 음주운전을 했고, 강남 한복판에서 사고를 냈다. 이게 사실 전부다.
그랬던 김새론은 유명을 달리 했다. 생활고도 있었다는 것이 알려졌고, 이미 공적이 되어버려서 뭔가 재기를 해보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았던거 같다. 죽음 이후에 그녀가 겪었던 힘들었던 시간들이 뒤이어 알려졌다.
누가 김새론을 ...


이런 현상이 오래전부터 반복해 오는 것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백종원이 타겟이 되었더라구요.

저도 요새 백종원 지켜보고 있습니다. 요새 이상하게 공격받는 느낌이라서요.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이제는 염증을 느끼는 사람이 늘어난다는걸

다 생각이 틀리겠지만 연애인으로써 몸값 높게 받기 위해서 이미지가 중요하죠 그걸로 인하여 먹고 사니 그리고 그걸로 인하여 빚이 크게 생기니 문제인것 같아요 김새론도 이성균도 다 감당 안되니 안좋은쪽으로 생각하게 되는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 공인이 되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돈 많이 버는데 감수해야 한다는 말이 의사에도, 연예인에도, 유튜버에도 따라 붙으니 남이 돈 많이 버는게 어떻게 권리 침해의 근거가 되는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도 cancel culture로 인해서 시끄러웠던 걸 보면 미디어의 발전에 따라서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해보면 옛날엔 성폭행 당했다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기도 했고 다른 나라에선 아직도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걸 생각하면 도덕적 잣대로 남을 판단하고 몰아세우는 것이 그렇게 새로운가 싶기도 하네요

그러게요. 최근 이런 사태를 보며 연예인도 공인인지, 공인이 꼭 도덕적이어야 하는것인지(실제로 다른 문화권에서는 연예인들이 전혀 도덕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도 활발히 활동하기도 하니까요), 일반인들이 연예인의 비도덕적인,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비난할 권리가 있는지..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정치인등 대체로 공인에 속하는 사람에게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사회 전체적으로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러한 사건들이 단순히 감정해소용으로 사용되는 것또한 문제가 있지만, 이미지메이킹으로 돈을 버는 직업인 만큼 연예인들도 스스로 더 조심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