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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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2025.05.07조회수 37회

기본정보

  • 원제 : The black swan

  • 저자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 출간 : 2007

  • 기간 : 2025-04-08 ~ 2025-05-02

어쩌다 이 책을 보았는가

  • 믿고보는 나심 탈레브의 책. 어쩌다보니 결국 이렇게....

내용요약

  • 프롤로그

    • 새의 깃털이 주는 교훈

      • 검은 백조는 다음 세 가지 속성을 지니는 사건이다 1)극단값이다. 과거의 경험으로는 존재가능성을 확인할 수 없다. 2)극심한 충격을 안겨준다. 3)검은 백조가 사실로 드러나면, 인간은 적절한 설명을 시도하여 이 검은 백조를 설명과 예견이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 검은 백조원리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예상밖의 일이기 때문에 효과가 더 증폭된다. 무엇이든 우리가 그것을 파악한다면 그것은 현실에선 의미없는 일이 되어버린다. 알고 있는 것에서는 어떤 위험도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 우리가 모르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우리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블랙스완은 긍정적 결과도 포함한다. 이것을 통해 행운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발견과 발명은 의식적인 행동이나 설계 없이 나타난다. 이것들도 블랙스완이다. 따라서 탐사나 경영은 기회가 스스로 나타날때까지 최대한 많은 시도를 해 봐야 한다. 자유시장이 작동하는 원리는 기술이 뛰어난 자에게 주어지는 보상이 아니다. 누구든 공격적인 시행착오끝에 얻는 행운이다. 성공의 전략은 간단하다. 최대한 집적거리고, 블랙스완을 만날 기회를 늘려라.

    • 또 다른 배은망덕

    • 인생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사건

      •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희귀하지만 인과관계가 분명한 충격과 비약에 의해 일어난다. 정규분포를 나타내는 종모양의 곡선을 전제로 추론을 전개하는 대부분의 사회 연구는 거의 아무것도 말해주지 못한다. 이것은 큰 편차를 무시하거나 다룰 수 없는데도 마치 우리가 불확실성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확신만 줄 뿐이기 때문이다.

    • 플라톤과 헛똑똑이

      • 어떤 목적지와 거기에 도달하기 위한 지도를 혼동하는 경향. 즉 순수하고 정교한 형식에만 초점을 맞추는 태도를 플라톤적 태도라 부른다. 플라톤적 태도는 수학의 삼각형, 사회적 개념, 유토피아등등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이것이 생각에 박혀있으면 깔끔하게 설명이 되지 않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외면하게 된다.

      • 문제는 플라톤적 사고는 어디서 오류가 나타날지 사전에 알 수 없고, 이로인한 실수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 플라톤적 태도가 복잡한 현실과 만나는 폭발성 있는 경계지대를 플라톤 주름지대라고 부른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의 간극이 넓어서 위험한 지점. 바로 그것이 플라톤 주름지대이다. 검은 백조는 바로 이곳에서 나온다.

    • 공허한 이론은 피할 것

      • 말처럼 쉬운 일은 없다. 강단 사람들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결정을 내려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를 판단하지 못한다.

    • 출발점

  • 움베르토 에코의 반서재

    • 한 경험론적 회의주의자의 도제 시절

      • 검은 백조의 해부

      • 역사와 삼중의 불투명성

        • 역사와 만나게 될 때 인간의 마음은 세가지 증상을 겪는다. 삼중의 불투명성이라 한다.

          •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은 훨씬 더 복잡하다.

          • 사후 왜곡. 사건이 다 지나간 뒤에야 ‘있을 법한 일이 일어났다’ 고 생각한다.

          • 사실과 정보에 대한 과대평가와, 권위있는 사람들이 겪는 장애. 즉, 플라톤적 사고가 나타날때.

        •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모든 정보는 그 시점엔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이다.

        • 인간은 모든 것을 어떻게든 설명해 내는 설명기계다. 그리고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더욱 그렇다. 하지만 틀려도 변명도 잘 설명해낸다.

      • 끼리끼리

        • 언론인들은 상황을 범주화 하고, 현실을 그 범주에 마줘 재단해 버린다. 현실을 앙상한 형상에 끼워맞추는 플라톤적 태도는 여기서도 나온다.

        • 우리를 둘러싼 세계의 단순화는 불확실성의 원천들을 배제해 버림으로써 파국을 초래할 수 있다.

      • 3.3kg 살찐 이후

    • 예브게니아의 검은 백조

    • 투기꾼과 창녀

      • 최선(혹은 최악)의 충고

        • 경험적 현실은 결코 균형잡혀 있지 않으며, 현실의 합리성은 결코 식자들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다. 진정한 경험주의는 현실을 최대한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 그리고 진실에 충실하려면 다른사람들의 눈에 띄거나 그 결과 따돌림을 당하는 것을 겁내지 말아야 한다.

      • 규모가변성에 주목하라

        • 직업에는 두 가지 범주가 있다. 첫번째는 평범하고, 평균적인 것이다. 평범한 것이 집단적인 과실을 얻는다. 다른 범주는 극단의 영역이다. 극소수의 거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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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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