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규제가 떴다
최근에 부동산 대출규제가 떴다. 관련된 채널들 이야기 들어보니 이게 아주많이 강력한 규제라고 한다.
다른건 모르겠고, 이게 뭐지 싶은게 두가지가 있다.
규제를 발표했는데, 바로 ‘내일부터 실시’ 란다. 이건…기습공격인가… 아예 대응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 정책을 이런식으로 때리는게 맞는건가 싶다.
시장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니 대통령실 하는말이 ‘우리는 모른다. 지켜보고있다’ 라고 한다. …그럼 이 정책은 누가 만든거지? 누가 결제한거고, 누가 책임지는거지?
그런데 다같이 오르는 건 아닌거 같아요
그건그렇고, 잘 생각해보면 장대 양봉 뜨는 부동산시장…그거 서울과 수도권 일부만 해당하는 말이다. 내가 있는 지방은 평온하기 그지없다.
말하자면 부동산에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해지고 있다는 말이렷다.
이야..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해결? 이게 문제라고 해야 하나? 부동산 자산 격차가 문제가 되나? 문제라면 그게 왜 문제일까? 이걸 생각해 봐야 할거 같다.
근데 일단 이게 문제라면,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난 모르겠다. 넘나 복잡한거..
대체 그 지역..누가사는거냐?
요새 핫한 반포…거기 들어가는 지인들이 있긴 하다. 그 돈이 어디서 나는걸까 싶은데 대충 보면 그게 가능할 법하다 싶다.
부부가 개원의로 미리부터 어느정도 현금을 모았고, 대규모의 대출을 내서 들어가고, 실거주로 살고, 주담대를 갚아나가는 방식이다. 뭐랄까. 개원의 정도 되는 쌍끌이 소득이 있어야 이게 가능한거다.
최근에 X에서 돌고도는 이야기를 봐도 최근에 집을 산 사람들은 전문직이 많은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