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있는 미국소유의 기업. 원래 USEC로써 국영기업이 민영화되면서 설립됨. 당시 농축우라늄 공급의 자립을 위해 설립됨.
탈원전 분위기, 신재생에너지 보급, 셰일 혁명 등의 악재로 인해 수익성 악화.
파산했다가 사명을 변경하고 2014년 재상장됨.
미국 정부의 지원 및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2020년 즈음부터 흑자전환
LEU 판매 등. 상용 원자로에 들어가는 농축우라늄을 판매해서 돈을 범
꾸준히 수익이 나옴. 최근들어 이익이 확실히 증가함.
24년 투자 집행이 많았음. 매출도 늘고, 차입도 늘고, 주식도 발행하고…회사에 활기가 돔
누적적자는 거의 다 해소함. 25년부터 완전히 이익잉여금을 쌓을 수 있는 상태.
왜 사람들은 이 기업에 주목했을까?
원전에 대한 관심집중. AI산업의 확장으로 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

눌러앉아 있기엔 이르고 비싸다 <-- 이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좋은 기업 리뷰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원자력 에너지 섹터에 투자를 한다면 저도 이 기업만 들여다 보고있는데... 이 기업조차도 비싸군요 ㅎㅎ

28년도 빠른편인 것 같아요. SMR은 4세대원자로를써야 경제적으로 의미가 있는데 신형원자로에다가 smr까지 두개의 산을 넘는데 저는 시간이 더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미국이 마음먹으면 안될것도 되게 하겠지만 그것도 뭐 정치적으로 명분이 있어야하니..

저보다 좀 더 깊게 알아보신듯 하군요. 그럼 저도 견해를 조금 바꿔서 '생각한 것 보다 더 시간이 걸릴거다' 로 수정해둬야 겠습니다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