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느낌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한다고 하니까 미국이 갑자기 발작함.
그러다 갑자기 중국이 한발 빼고, 미국도 한발 뺌. 다시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 분위기 됨.
아직은 서로가 필요한 단계인듯
산업도 그렇고 자원도 그렇고, 누구하나가 완전히 갑인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함.
중국이 희토류에서 갑이긴 하나, 모든 밸류체인을 다 잡고 있지는 않음.
모든 자원이 중국에 유리하지도 않음. 고순도 석영은 미국이 목줄을 쥐고 있다고 함.
AI컴퓨팅 자원은 미국이 80%점유, 중국은 20%도 안됨.
잔게주르 회랑 이슈, 희토류 없는 모터 개발 등등등등등.
지금은 서로가 어디가 약점인지 탐색하면서, 우리 약점은 없애고, 상대의 약점은 파고들려는 상태인듯.
아무튼 보이지 않게 여러 분야에서 복마전이 펼쳐지는 느낌.
이건 그냥 찔러본거 같음
중국의 후시진의 언급 등등을 생각해 보면, 중국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