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의 문제

우히호호
2025.09.14조회수 197회

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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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팔란티어에 대해 알아보다 보면 90%이상의 확률로 접할 수 밖에 없는 인플루언서가 있다. 빅데이터 닥터다. 하도 팔란티어를 많이 다루다 보니 아예 회사에서도 이 사람을 잘 알고 있다. 게다가 팔란티어의 접근법을 (철학이라고 해야 할까..) 자신의 직업인 의사에 접목시켜 책도 냈다. 이번에 기술공화국도 이 사람이 번역을 했다.
이렇게 굳이 글을 쓰게 된 건, 최근에 이 사람이 팔란티어 뉴욕 오피스에 초대를 받았는데,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영어회화를 2달간 준비했다는 이야기를 X에서 보고 나름 느낀바가 있어서이다.
뭐랄까. 책까지 번역할 정도의 능력이면 영어회화가 어느정도 ...

이 글을 보고 저도 유익한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태도를 가지쟈 메모..

저런거나 밸리에서 훌륭한 분들 보며 맘 다잡으려 하는데 현실은 OTL이네요ㅠㅠ

와우 같은 걸 보아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도 태도의 문제인가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