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냅스 독서모임 5회차 - 24년 12월 28일 토요일 저녁 9시

시냅스 독서모임 5회차 - 24년 12월 28일 토요일 저녁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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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2025.01.03조회수 48회

날짜 : 24.12.28 토요일 저녁 9시

참석자 : 유연, Apricity, 골드브루


지난 주와 동일하게 "공통책으로 문명, 현대화, 가치투자와 중국 - 리루"를 읽고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연말이라 참석자가 적어서 1시간 동안 짧게 진행하였습니다. 연말임에도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주요 토론 내용


유연 – 파트 2 및 파트 3를 읽으면서 점점 리루의 견해의 이상한 부분이 있다고 느꼈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 쫓겨났으면서 지금은 중국을 다시 옹호하는 듯한 뷰가 마음에 계속 걸렸다. 또한 그가 중국을 떠나 망명한 곳이 미국이 아니었다면 이런 성공을 이룰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점도 들었다. 또한 감수의 글을 읽는데 어딘가 뷰가 익숙하다 했더니 홍진채 대표님이셔서 놀랐다.

Apricity - 그가 미국에서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홍대표님 리루 강의에서도 나오듯이 브릿지 빌더가 되는 것이 그의 목적이라서 중국과 미국 사이의 우호적 관계를 맺기 위해 이런 관점을 갖게 된 것 같다.

골드브루 – 이 책이 중국어로 출판되었고 다른 나라로 번역 출판을 몇 년간 금지시켰을 것 같다. 중국인이 읽기를 목적으로 한 책으로 쓰였기 때문에 중국 편향적으로 글이 쓰여진게 아닐까. 알면서도 왜곡을 하는 부분도 중국의 장래를 위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며 쓴 것 같다. 이 책을 이북으로 접했었는데, 여러번 읽고 싶어서 종이책도 구매하였다.


Q) 어떤 부분이 종이책을 구매하게 만들었는지?

골드브루 - 최근 홍진채 대표님의 거인의 어깨를 다시 읽으면서 가치 투자에 대해 다시 공부중인데, 리루가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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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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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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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