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44원
카카오페이 : 158원
2. 나간 돈 :
지하철비 : 8500원
생활비 : 50000원
면세 : 1841원
-> 포인트 적립금 모아서 클렌징 용품 구매.
데이트비용 : 24000원
-> 아이스크림 먹고 PC방
저녁 : 20900원
-> 피자스쿨 오지치즈 피자 맛있다. 또 시켜먹을듯
동기 생일 선물 : 20500원
-> 대학원 다니는 동기 생일선물로 치킨 기프티콘
헬스 6개월 : 192000원
-> 가격이 야금야금 오르는데 안다니기엔 양심이 찔린다. 투자하는 돈이라고 생각해야지.
3. 투자하는 돈 : 없음
4. 쓰고싶은 돈 : 구체적으로 나일론으로 된 백팩. 사고싶은게 점차 뚜렷해지는 듯.
5. 나누는 돈 : 없음
영감을 주는 글귀
단기적 관점에서는 가격 할인 전략이야말로 경영진의 마음을 사로잡는 접근 방식일 수 있다. 매출을 늘리고, 수익 목표를 맞추고,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격 할인 정책에 중독되면 위험하다. 한 번 이 전략으로 재미를 본 기업은 계속 이 전략을 사용하고 싶다는 유혹을 느낀다. 어느 기업이 제품 가격을 내리면 경쟁자들도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같은 행동을 따라 하게 되고, 소비자들은 이 산업 분야에서 지속적인 가격 할인을 기대하게 된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참여자 모두가 제 살 깎아 먹기 경쟁에 돌입할 수밖에 없다.
세탁용 세제 분야에서도 참여자들의 무분별한 경쟁으로 인해 산업 전체의 수익성에 큰 지장이 초래됐다. 코카콜라가 북미 시장에서 수익성 하락에 시달리는 이유 중 하나도 할인 행사에서 대용량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 낫다고 소비자들을 스스로 유도해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격 할인 정책을 피하는 기업을 높이 평가한다. 그것은 해당 기업의 경영진이 장기적 성과를 희생해서 단기적 실적을 높이는 대신 조직의 앞날을 내다보는 진정한 장기적 안목을 소유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 <퀄리티 투자>, 로렌스 커닝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