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투자가설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Valley AI 시작하기
시작하기
월가아재 소통
55개의 포스트
최신순
월가아재
2026. 07. 17
[2026.07.17] 오랜만의 시황 이야기 - 반도체에 대한 생각, 우리는 왜 투자를 하는가?
아시다시피 저는 정기적으로 시황을 쓰는 일은 멈췄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딱히 쓸 거리가 없을 때 억지로 시황 이야기를 하는 건 건강하지 않다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요즘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많고 시황을 써달라는 건의들이 있어, 자리에 앉아서... 음... 불안하다(?)는 사실에 대해 드는 생각을 몇 가지 써 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썼던 시황은 아래에서 3월 즈음 채널을 아래로 돌파해 하락 조정이 있던 때였습니다. 6400-6500 정도가 매수 구간이라 생각하던 때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시황글을 안썼습니다
월가아재
2026. 07. 17
1011
142
Chloe_Kim
2026. 07. 14
[Fusion Day 3rd] 뉴런클럽 예비 참가 신청 안내
안녕하세요, 뉴런클럽 회원여러분! Chloe입니다! 올해 하반기, Fusion Day가 세 번째로 돌아옵니다. 2023년 1회, 2024년 2회를 거치며 뉴런클럽과 함께 쌓아온 시간을 이번엔 조금 더 크게, 조금 더 특별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Fusion Day는 낮에는 함께 공부하는 세션으로, 저녁에는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뉴런클럽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 하루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에 앞서, 정확한 규모 산정과 장소·일정 확정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예비 참가 신청)를 진행합니다. 본 조사는 장소와 날짜를 최종 결정하기
Chloe_Kim
2026. 07. 14
365
41
월가아재
2026. 06. 30
[2026.06.30] Neuron's Insight 추가 입고 안내
Neuron's Insight가 완판되는 바람에 구매하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서, 조금 더 인쇄 주문한 수량이 입고 되었습니다. 국내배송 : https://s.tosspayments.com/BnkvGYSAe6J 해외배송(미국 제외) : https://s.tosspayments.com/BnxReurwQDm 미국은 관세 문제로 배송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뉴런클럽 분들 중 포인트 사용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뉴런클럽 포인트 사용(국내) : https://s.tosspayments.com/Bnx
월가아재
2026. 06. 30
117
4
월가아재
2026. 05. 11
[2026.05.11] 뜨거운 Neuron Club 오프라인 스터디 수요조사
지난 뉴런클럽 생태계 론칭글 이후 3일만에 수요조사 참여가 300건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중간 결과를 한번 공유드리겠습니다. 340분 중 57%인 200명에 달하는 분들이 매우 참여하고 싶다 답해주셨습니다. 처음에 대략 120분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2~3배에 달하니 얼른 Neuron Club 2호점, 3호점도 개설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선호하는 장소는 다행히 저희가 선정한 강남권이 1위... 2호점 후보는 종로/광화문으로... 수요 조사에서도 수도권 집중현상이 있기는 했습니다. 수도권이 60%, 2등이 부
월가아재
2026. 05. 11
476
59
월가아재
2026. 05. 07
[2026.05.07] 초기 Fellow분들에게 보내는 월가아재의 편지
안녕하세요 애정하는 Fellow 여러분, 2022년 5월, 3평 남짓한 공유 오피스에서 NeuroFusion이 시작한지도 어느덧 만 4년이 지났습니다. 5명이서 시작했던 조직도, 이제는 50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Fellow분들이 응원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원래 Project Valley에 계획했던 것보다 더 많은 강의들을 만들고, 더 많은 기능들을 개발해 왔지만, 아직도 참가자분들께 드리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현재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LLM과 Agentic AI의 발전을 따라가야
월가아재
2026. 05. 07
888
116
월가아재
2026. 04. 17
[2026.04.18]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다시 달리는 시장 - 지난 3개월 정리
이란 사태 내내 온 미디어가 떠들썩했지만, S&P 500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시 신고점을 탈환했습니다. 지금까지 생각의 흐름을 조금 짚어 보고 복기해 보겠습니다. 2026.01.25 시황글 26년은 트럼프의 주가 부양의지가 강력한 한 해일 것이기 때문에 상반기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작게는 1월말, 4월, 7-8월 정도에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5%, 많아야 10% 조정에 그칠 것으로 생각합니다. 1월 말에는 상반기 주식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1월말 / 4월 정도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많아야 -10%로
월가아재
2026. 04. 17
654
69
월가아재
2026. 03. 28
[2026.03.28] 6400아래로 하락한 S&P 500, 머릿 속 생각들과 달러에 대한 경계
안녕하세요, 그간 딱히 월요일 저녁마다 브리핑하는 것 외에 시황에 특기할 만한 것이 없었는데, 최근 일주일 이란 사태가 더 점입가경 속으로 들어가고 있고, 경기 침체 확률은 높아지고 있으며, 미 재정에 대한 불안감은 커지고 있는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 쓴 글에서 저는 많이 내리면 6400-6500 정도가 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어제부로 살짝 6400이 깨진 모습입니다. 저는 구리, 골드 S&P 500, 미국단기국채 이렇게 4가지에 자산을 배분해 놓았고, 수익이 꽤 났다가 최근 골드, S&P 500 동반 하락으로
월가아재
2026. 03. 28
722
77
Donnie
2026. 03. 10
[Valley Live] 26.03.09 라이브 잡담
26.03.09 라이브 영상의 잡담 및 Q&A 파트입니다. 앞의 시황 파트는 WSAJ Premium - 시황일주 탭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Donnie
2026. 03. 10
267
24
01:10:16
월가아재
2026. 03. 08
[2026.03.08] 새벽 감성에 쓴 글을 후회하는가?
지난 라이브 중에 '새벽 감성에 쓴 똥글 후회하시나요?'라는 질문이 올라왔던 게 기억이 납니다. 이 글을 쓴 날 새벽에 일어나서 위스키를 한 5잔을 마셨으니 아마 2~3년 내로 가장 과음했던 날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살짝 부끄럽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저 스스로가 Fellow분들을 한분한분 다 만나뵌 건 아니지만 그만큼 고향처럼 편하게 생각하는구나라는 걸 느꼈고, 또 '역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단일 요소는 감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에는 삼국지 연의를 읽으면서 가장 분통이 터졌던 부분이, 관
월가아재
2026. 03. 08
618
86
34:38
Donnie
2026. 02. 25
[Valley Live] 26.02.23 라이브 잡담
26.02.23 라이브 영상입니다. 앞부분 13F, 시황 이야기는 WSAJ Premium 시황일주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Donnie
2026. 02. 25
293
39
55:24
1
2
3
4
5
제목 + 내용
뉴로퓨전 주식회사
대표이사: 최한철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인수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767 분당수지U-TOWER A동 1204호
전화: 031-264-2474
고객문의: help@valley.town
사업자 등록번호: 124-88-02603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24-용인수지-0756호
유사투자자문업
서비스 고지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