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2025/4/7 기준

* 매수 : 신규
* 확대 : 비중 증가
* 축소 : 비중 감소
* 매도 : 전량 매도
* 수익률에는 추가 매수로 인해 명목수익률이 변경되어 나옴
1) 수익 상승률 순위(M/M)
1. 대체자산
2. 실적성장주
3. 1등주
2) 포트폴리오/매매 분석
현재 분기에 한번씩 리밸런싱을 진행하고 있는데, 원래는 3/6/9/12월 초에 일괄적으로 진행하고자 했다. 그런데 2월 고점을 찍고 하락하며 리밸런싱할 초과이익이 없어졌다. 따라서 앞으로는 거시경제, 투자 센티먼트를 보고 분기에 한번씩 개별종목마다 유동적으로 진행하며 EDGE를 만들어보고자 한다.
자산군별 매매, 포트폴리오를 복기해 보자.
빅테크, 1등주
원래 계획대로 1등주, 빅테크 ETF를 BUY THE DIP을 했다.
트럼프 관세 여파로 인해 s&p500이 5614→5062 10% 하락했다.
3월중 나스닥은 -3% 이상이 3번 발생하며 급격한 하락장을 맞이했으며, 변동성 지수도 한달 내내 20 이상으로 유지되었다. 나는 투자함에 있어 vix20 이상과 나스닥 -3%이상이 발생하면 거시적, 미시적으로 특이점이 발생한 포인트라고 여기며 투자한다.
결과론적인 수치이지만, 거시, 미시적 분석을 통해 시장보다 EDGE를 얻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특정 비중은 해당 지표를 보며 익절/손절을 진행한다.
APPLE이 관세로 인한 주식 하락 여파가 컸는데 3/7일 이후로 1달간 20%가 빠지며 APPLE의 일반적인 BETA값이 보통 1.2정도였음을 감안하면 낙폭이 컸다. 아무래도 중국 생산과 중국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미국-중국간의 관세전쟁에서 새우등 터지듯이 영향이 클 것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다. 물론, 그런 시장의 반응이 절대로 틀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애플 제품의 가격이 올라가면, 즉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더라도 필수소비재로 거듭난 애플은 가격 전가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시가총액은 여전히 1등을 유지하고 있다. 물론, 낙폭이 커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많이 올라왔다. 나는 이런 과대 낙폭 속에서, 애플은 글로벌 공급망을 잘 활용, 개편할 수 있는 기업이라 생각한다. 물론, 1등에서 멀어지면 과감히 팔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탈 예정.
미국테크 TOP10도 1달간 20%가 빠졌는데, 빅테크들은 글로벌 기업들이 많고, 관세의 영향에 노출이 많이 되어 있음에 따라 시장에서 이를 가격에 선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빅테크 ETF를 BUY THE DIP하는 전략이 단기적으로 수익을 얻기보다는 미국의 관세를 통한 패권 재편 과정에서 현금 흐름이 좋은 빅테크가 가장 장기적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목표비중을 그대로 가져가려고 한다. 그래서 2월부터 1등주 비중을 줄이고 빅테크 10으로 종목을 좀 분산해서 리스크 헷지를 했는데, 결과론적으로 MOM성과가 성공적이진 않지만, 특정 종목이 관세여파로 낙폭이 크면, 여파가 작은(마소같은) 종목이 버텨주며 총량은 시장대비 우세할 것이라 생각한다.
KKR
KKR을 신규로 매수하며 SPY & KKR 조합을 하나로 묶었다. 최근 KKR 투자서한에서 미니 버크셔로 거듭나겠다는 발표를 했다. KKR은 보통 사모펀드로 알려져 있지만, 아래와 같이 21년 보험업을 추가하여 장기 현금 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장기 레버리지 투자를 할 수 있는 여건, 목표를 삼고 있다. EARNING CALL에서도 장기적으로 기업을 성장하고자 하는 CEO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기에 SPY 대비 초과수익을 낼만한 종합투자사라 생각하고 비중을 넣었다.
투자전략으로, KKR의 BETA값을 기준으로 SPY와 비중을 조절하며 주기적으로 REBALANCING을 하고자 하며, 당연히 신용창출이 잘 되는 호황기에는 KKR의 실적이 급격히 좋아질 것이며, 현재와 같은 RISK OFF 시즌에는 SPY가 낙폭이 적고, KKR의 BETA값은 커질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훌륭한 SHARP 값을 얻을 수 있는 투자가 되지 않을까 싶다.
KKR이 사모펀드라서 투자했기보다는 버크셔와 같은 종합투자사로 거듭나는 과정이기에 투자했는데, 혹자는 버크셔를 투자하지 왜 KKR을 투자했나 생각할 수 있다. 아무래도 워렌 버핏의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고, 버크셔가 규모가 워낙 크기 떄문에 SPY대비 초과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따라서, 비교적 규모가 작은 KKR(운용자산 5500억 달러)가 그 방면에서는 꽤나 이점이 있기에 도전을 해보고자 하며, 지금처럼 낙폭이 큰 시기가 KKR 투자를 시작하기에 좋아보인다. 물론, 아직 KKR에 대한 분석은 부족한데, 가격적인 측면에서 안전마진이 있어 보이기에 투자해보고자 한다. 90~110달러 사이에서 매집하려고 하며, 고점 대비 50~60%정도 되는 가격이기에 이 이상의 낙폭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근거로, 보험업을 통해 어느정도 안정적인 현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