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공부 w/ gpt

스테이블코인 공부 w/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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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조회수 57회
  • 매도, 매수 추천글 아니고, 단순히 공부한 과정을 나열한 것이므로, 이로 인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 GPT 글에 대한 추가 검증은 거의 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레오성님이 올리시는 글들 중 요즘 스테이블 코인 관련 글이 많아 코알못으로써 지피티와 공부해봄.


먼저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 리드할 것 같으니.. 미국 규제에 부합하는 코인들을 보자.


현재 미국 규제를 잘 따르면서 규모가 큰 스테이블코인 중 상위 3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USDC (USD Coin)

  • 발행사: Circle (미국 보스턴 소재), Coinbase와 파트너십

  • 규제 상태:

    • 미국 FinCEN 등록 기업

    • SEC 및 CFTC 등과 협력 중

    • 미국 상원·하원 청문회에 Circle CEO (Jeremy Allaire) 직접 출석해 발언

결제 시스템 관련 진행 상황

  • Visa, Mastercard와 협력해 USDC 결제 통합 실험

  • Circle의 “Programmable Wallets” API를 통해 개발자와 기업이 USDC 기반 결제 앱 구축 가능

  • Circle은 2024년부터 Solana, Ethereum, Avalanche, Base 등 멀티체인 지원 강화

  • Cross-border B2B 결제 분야에 집중. 예: 아프리카, 동남아, 라틴아메리카 송금 사례



2.PYUSD (PayPal USD)

  • 발행사: Paxos Trust Company (뉴욕 기반, 규제받는 신탁회사)

  • 출시 주체: PayPal (2023년 런칭)

  • 규제 상태: 뉴욕금융서비스국(NYDFS)의 정식 승인

결제 시스템 연동:

  • PayPal 플랫폼 내에서 즉시 US 달러로 교환 가능, 송금 및 쇼핑 결제에 사용 가능

  • PayPal은 Venmo와의 연동, USDC/PYUSD 자동 전환 등으로 실제 결제에 집중

  • PayPal 계정 간 수수료 없이 송금 가능하게 구현

  • 블록체인: Ethereum 및 Solana 기반



3. GUSD (Gemini Dollar)

• 발행사: Gemini Trust Company (뉴욕 기반, Winkelvoss 형제가 설립)

• 규제 상태: NYDFS 승인 받은 첫 번째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

• 결제 시스템 연동:

• 주요 파트너: Flexa, SPEDN 앱 등 통해 오프라인 실물 결제 가능 (스타벅스, 홀푸드 등에서 시범 운영됨)

• e-commerce 및 Point-of-Sale 결제 솔루션에 일부 채택

• 시장 점유율은 작지만 미국 규제 친화적 모델의 대표 사례

테더가 분명 스테이블코인 중에 시총 1위인데 위에는 빠져있다. 홍콩에 있는 회사에서 만든거라고 들었는데혹시...?


아래에 테더(USDT)USD코인(USDC)의 준비금 구조, 투명성, 그리고 미국/중국과의 관계를 비교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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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USDC는 Circle과 Coinbase가 공동으로 만든 코인이며,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에서 Circle은 “합법적이고 투명한 스테이블코인”의 대표주자로 불립니다.

  • USDT는 유동성 면에서 여전히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며, 특히 비공식적 거래(중국, 제3국, 거래소 간 이동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SEC등 미국정부와 USDC가 잘 협업을 하고 있는 반면, 테더는 분쟁도 발생시키고, 중국에서 자금세탁용으로 쓰이는;;? 게다가 국채기반이기보단 다양한 자산군이 준비금으로 사용되는중이니 미국정부의 목적과는 잘 부합하지는 않는다.

USDC에 대해 좀 더 깊게 보자. 스테이블 코인이 멀티체인을 강화한다?? 코알못이라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스테이블코인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이더리움이나 멀티체인을 사용하는 이유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이나 멀티체인 환경을 사용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로벌 접근성: 블록체인은 국경 없이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 스테이블코인을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2. 프로그래머블 머니: 스마트 계약을 통해 자동화된 금융 서비스(예: 자동 결제, 조건부 송금 등)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3. 상호운용성: 멀티체인 지원을 통해 다양한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이 가능하며, 이는 사용자 편의성과 유동성을 증가시킵니다.

4. 확장성 및 비용 효율성: 이더리움 외에도 Solana, Polygon 등 다양한 체인을 활용하여 거래 속도를 높이고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5. 개발자 생태계: 이더리움과 같은 플랫폼은 활발한 개발자 커뮤니티와 다양한 도구를 제공하여 스테이블코인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용이하게 합니다.


여기서 왜 다양한 체인을 활용하면 거래 속도는 올라가고 수수료는 줄어드는가?


1. 이더리움의 한계: 느리고 비쌈

• 이더리움은 탈중앙성과 보안을 강하게 추구한 결과, 확장성(속도)과 비용(수수료) 측면에서는 제약이 많습니다.

• 예를 들어:

• TPS(초당 처리 거래 수): 약 15~30건

• 수수료(Gas Fee): 혼잡 시 한 건당 $5~$50 이상까지 발생 가능

• 블록 생성 간격: 평균 12초

즉, 모두가 사용하니 느리고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2. 다양한 체인을 활용하면 나아지는 이유

① Solana, Polygon 등의 설계는 ‘속도’와 ‘저렴함’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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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보통 합의 알고리즘을 빠르게 만들거나, 이더리움의 데이터를 압축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속도 향상

• 예: Solana는 병렬 처리 엔진(Turbine, Sealevel)을 통해 한꺼번에 많은 거래 처리


② 혼잡 분산:

• 모든 거래가 이더리움 하나에 집중되면 혼잡해서 느리고 비싸짐

• 멀티체인 구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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