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추천글 아님을 알립니다.
포트폴리오 2025/6/3 기준
< 자산군별 >

*SPY를 일반계좌에서 ISA로 전환하면서 수익률에 gap 발생; SPY 수익률을 전체 수익률에 포함시켜 계산 안 함. 매도 전 SPY 수익률 : 24.1%
* 매수 : 신규
* 확대 : 비중 증가
* 축소 : 비중 감소
* 매도 : 전량 매도
* 수익률에는 추가 매수로 인해 명목수익률이 변경되어 나옴
1) 수익 상승률 순위(M/M)
1. 실적성장주
2. 1등주
3. 빅테크ETF
*SPY : 7.2%
*저번 달과 수익 상승류 순위가 동일함. 기술 성장주 위주의 대세 상승장 느낌
< 보유 종목 中 1M 주가상승률 TOP10 >

2) 포트폴리오/매매 복기&분석
전체적으로 포트폴리오에서 현금비중은 유지하며 포모는 느끼지 않고 리스크도 적당히 관리되고 있다. 4월 수익률이 시장 이상을 상회해서 굳이 욕심은 안 내고 있고 매뉴얼에 따라 매수, 그리고 현 밸류 시점에서 매수는 최대한 보수적, 분할로 진행하고, 리밸런싱도 어느정도 하고자 하나 저렴해 보이는 종목은 잘 안 보인다. 다만, 이런 반등 장에서 빅테크, AI 관련주의 급등이 주목할 만한데 이런 투심과 유동성에서도 갈 놈은 정해져 있다는 시그널로 느껴진다. 장기 투자사이클이다.
1등주
MSFT가 1등에 등극했고 전고점 468달러 위로 올라가며 비중을 확대했다. Msft,nvda를 같이 보유하는 상태이며 최근 1등이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어 아래와 같이 기본 메뉴얼을 만들어놓았다. 다만, 리밸런싱 주기를 1주일로 하고 있는데 좀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모멘텀과 리스크 헷지를 위해선 매매 비용이 들더라도 당분간은 1주 단위를 유지해볼 생각이다. 1등이 너무 자주 바뀌고 2,3등도 너무 자주 바뀐다

1등주에 투자한지 6년차이지만 상황에 맞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는 걸 느끼고, 이 투자의 핵심은 내 돈을 지키자이기 때문에 보수적인 프레임 안에서 메뉴얼을 가꾸어 가는데 있다. 비중에 대해 검증은 따로 거치지 않았고 백테스팅을 통해 검증하기보단 상황에 따라 포모, 리스크 헷지에 대해 고민해 볼 때 리밸런싱 하기에도 좋은 비율이라 생각해서 정했다.
SPY+KKR
개인 계좌에서 SPY 보유하던걸 ISA 국내 etf로 옮겼다. 다만, 현 시점이 거시적 환경, 투심 등 주가를 결정하는 것들 중 밸류에 대한 부담이 좀 있는 편이라 옮기면서 50% 만 먼저 매수하고 나머지 50%의 비중은 5주간 5분할로 매수하고 있다. 6,7월에 관세로 인한 하드데이터, 높은 장기채 금리, 일본 장기채 금리 상승으로 인한 엔캐리자금 일본 복귀 등 결국엔 높은 주가 밸류를 내려깎을 만한 요인들이 아직 상존해 있기에 분할로 매수가 필요하다 생각했고, 달러도 단기적으로 강세보단 약세쪽 방향성이 좀더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기에 환헷지 etf를 골랐다.
spy가 전고점을 아직 뚫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분간 쉽게 돌파는 못할 것 같고 돌파하더라도 단기적으로 기업들의 실적이 쉽게 개선될 것 같진 않아서 현재 가격에서 먹을 room은 적어 보인다.
반면, KKR의 경우 장기적으로 인프라 투자를 통해 돈장사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인프라, 에너지 기업들이 잘 올라가는데 이런 악화된 투심 속에서도 갈놈이라는 시장의 얘기다. 근데 이런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필요한 돈이 당장 마련하기 쉽지 않아보인다. 감세는 잘 안 되고 정치적으로 투표도 이겨야 하는 상황에서 사모펀드 같은 곳에서 돈을 빌려올 수 있을텐데.. 현재 KKR의 경우 보험사를 보유하고 있기에 차입비용이 그렇게 높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이런 장기채 고금리 구조에서 오히려 과거와 다르게 고수익마진을 예상해본다. 아직 개인적으로 자금이 부족해서 6-7월간 국내 상승장에서 자금을 빼서 KKR로 돌릴 생각이다.KKR이 아직 200잉 선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인데 장기적으로는 좋은 가격대라는 판단이다.
참고로 장기채 금리 상승으로 이 두 조합의 비중을 5% 줄이고 장기채 비중 5% 확대했다. 매우 단순한 로직이지만 30년물 5%가 왔던 시기가 별로 없던 상황에서 이번 기회에 이 투자 판단에 대해 테스트해볼 좋은 기회다.
대체자산
5월에는 소액으로 단타를 좀 했다. 금 곱버스, 러셀 곱버스도 잠깐 들어갔으나 밸류는 어느정도 비싸다고 느껴지는 방향성이 뚜렷하게 나오진 않아 약간의 손실을 보고 뺏다.
SOX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