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추천글 아님을 알립니다.
포트폴리오 2025/6/3 기준
< 자산군별 >

* 매수 : 신규
* 확대 : 비중 증가
* 축소 : 비중 감소
* 매도 : 전량 매도
* 수익률에는 추가 매수로 인해 명목수익률이 변경되어 나옴
1) 수익 상승률 순위(M/M)
1. 배당성장주 : 21.5%
2.정찰 : 16.9%
3.SPY&KKR :7.5%
*SPY : 4.9%
AI 관련,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노출이 높은 포트폴리오라서 실적,배당 성장주 부문의 주가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나머지 부문도 실적이 좋았는데 비중 확대를 하며 수익률은 내려갔네요..
< 보유 종목 中 1M 주가상승률 TOP10 >

*총수익률:계좌 표시 수익률
*보유 비중 가산 수익률 : 보유비중 x 1yr 등락
이번에 주가상승률 mom top10을 산출하면서
제 계좌 표시 수익률과 1yr perf.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추세를 뒤에서 따라가고 있는지, 나름 안전마진을 확보하며 투자했는지 알 수 있어서 리밸런싱 하며 참고할 수 있네요.
예를 들어, 보유 비중이 비교적 높은 orcl의 "보유비중가산수익률"이라는 수치를 보면 내 계좌에서 3%나 가담할 수 있고 1yr perf.는66%나 됩니다.
그에 비해 제 계좌 표기 수익률은 29%정도니 비교적 좋지 않은 가격에 샀고, 현재는 대세 상승중이나 만일에 따른 하락빔을 맞을 경우 수익 실현할 몫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제 계좌에서 영향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기술적분석도 추가로 하면서 모멘텀이 꺽이면 일부 차익실현을 통해 리밸런싱을 할 종목으로 선정하게 됩니다.
Rklb도 같은 방식을 적용하면 리밸런싱 차익실현 종목 대상이나, 정찰병 부문에 속하기에 웬만하면 리밸런싱은 안 하고 5-10년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정찰병같이 내러티브가 강한 기업들의 경우 위로 튈때 일부 익절하면 그 때는 좋으나, 기업이 성장하면서 (여전히 밸류에이션 기법은 안 통하는 상태에서) 저렴하게 사기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보니 트레이딩을 웬만하면 지양하게 되었습니다.
2) 포트폴리오/매매 복기&분석
5월에 이어 6월에도 강한 반등 장에서 빅테크, AI 관련주의 급등이 주목할 만한데 soxx 가 11%,16%, 그리고 mags가 13%,6% 로 투심이 집중된 모습을 보였네요.
5월 투자를 복기하며, 투심과 유동성에서도 갈 놈은 정해져 있다는 시그널로 느껴지는 장기 투자사이클이라 했는데 6월은 반도체가 강세를 띄며 더 그런 모습이 심화된 것으로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모든 섹터의 낙폭이 큰 와중에, 장기ai투자 사이클, 고금리 상태에서 투자리스크가 적은 곳으로 쏠림현상이 발생한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저는 예정대로 6월에 빅테크 위주로 현금을 20% 소진했습니다. 저점에서 분할매수 해오며 얻었던 수익률이 내려가며 기대수익률은 좀 내려갔지만, 7-8월에 진행될 재무부의 유동성 흡수, 하드데이터 발표, 관세 유예 만기 등 이슈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의 주가 부양 의지가 큰 점,
달러가 yoy기준 2분기에 달러인댁스 기준 (대략) 107>97까지 10%가량 하락한 점,
빅텤의 밸류에이션이 상승 사이클 치고 과하진 않은 점,
단기 채권 발행을 늘리려는 베센트의 의지를 보았을 때
해외매출 비중이 큰 빅테크의 실적 발표간 주가는 어느정도 지지 및 상승을 유지할 것이라 생각하고 과감히 포지션을 늘렸습니다.
부문별로 복기를 해보겠습니다.
1등주
5월에 MSFT가 1등에 등극했으나, NVDA가 6월에만 17%상승, 전고점응 돌파하며 1위를 재탈환했습니다. Msft가 8%승승한게 못한게 아닌데 NVDA가 지붕을 뚫고 re rating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msft보다는 nvda비중을 늘리며 둘의 비중이 같아졌고 계좌 수익률도 비슷합니다.
목표 비중이 20%정도고 리밸런싱하며 5%정도 추가 매수할 예정인데 단기로 많이 오른점, 7월물에 비해 8월물이 낙관적인점(옵션 첨이라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술적으로 상방 돌파에 버거워 보이는 점, 유동성으로 조정이 올 확률에 좀 더 높게 베팅했기에 조정이 5-10%정도 온다면 비중을 꽉 채울 예정입니다.
빅테크ETF
1등주와 같은 전략으로 진행하되 etf는 신고가에 도달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비중을 풀로 채웠습니다. 다만, 5월에 이미 많이 올라서 분할로 매수 했으나 더 올라버렸네요... 추가로, 1등주는 달러에 노출되어 있으나, 해당 상품은 환헷지상품을 통해 변동성을 낮췄습니다.
SPY+KKR
Spy는 최근 달러 영향성을 줄이기 위해 환헷지 etf로 변경했습니다. 5월부터 진행해 왔고 6월에도 진행, 7월까지 마무리 예정입니다. KKR도 동일하며 솔직히 해당 기업의 적정 밸류에이션을 산출하기는 어렵고 단순히 200일선 아래, 월가 목표주가를 기준으로 안전마진 확보해서 분할 매수하며 개인적으로는 매력적인 가격을 확보한 것 같습니다. 실패로 끝날 베팅일 수도 있으나 장기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wealth management시장의 확대라는 장기관점에서 접근하기엔 좋아 보이며, 연간 투자 letter를 보며 투자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