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월 포트폴리오 & 8월 대응 전략 (feat. 단기적 과열과 자산의 집중 배분)

25.7월 포트폴리오 & 8월 대응 전략 (feat. 단기적 과열과 자산의 집중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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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025.08.08조회수 109회

*매매 추천글 아님을 알립니다.


포트폴리오 2025/7/31 기준


< 자산군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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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 : 신규

* 확대 : 비중 증가

* 축소 : 비중 감소​

* 매도 : 전량 매도

* 환율 적용

*7월까지는 마이너스통장 금액도 포함해서 TOTAL 수익률 산출, 8월부터는 주식 및 투자 계좌 현금만 포함.

마이너스 통장 변동은 총 수익률에서 제거하며, 이로 인해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초과수익률을 확인하고자 함

​​ 따라서 TOTAL 수익률은 ∑[각 SECTOR 수익률*비중]



< 보유 종목 中 1M 주가상승률 TOP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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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익률:계좌 표시 수익률

*보유 비중 가산 수익률 : 보유비중 x 1yr 등락



1) 수익 상승률 순위(M/M)

  • 자산군별

1. 정찰 : 14.4%

2.1등주 : 8.9%

3.빅테크ETF :6.2%

*SPY : 0.96%


7월에는 AI 관련, 빅테크 실적 서프라이즈로 인해 해당 부문의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SPY에 비해 높은 수익률이 나왔네요. 게다가 최근 중소형주들 퍼포먼스가 좋다보니 가장 수익률이 좋았는데

아무래도 시장에 리테일 투자자가 많다보니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장이 좀 과열된 느낌이 드네요.


  • 종목별

근 한달 수익률이 높은 종목등 10개를 리스트업 해보면,

여전히 중소형들의 퍼포먼스가 좋았던 한 달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Orcl, pltr같은 대형주들에 비해 중소형주들은 수익률이 10%이상이고, 그런 종목들이 제 계좌 상위권에 위치해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종목 선택을 잘 했을 수도 있지만, 보유비중 가산 수익률을 보면 rklb, smr같은 종목이 꽤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수익률도 극단적으로 높다보니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것을 암시합니다.


1y등락과 제 계좌 수익률 비교시 cls, anet은 제가 열위에 있는데요, 이걸 보고 우선은 현금화 대상 1순위로 지정하였고,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실제로 매도를 했습니다.


오히려 많이 올랐고 영향도도 큰 RKLB, SMR을 이익실현해야 되지 않나 생각할 수 있지만, 제 매수 포지션이 수익률에 비해 우위에 있는 점, 그리고 장기적으로도 성장 내러티브 가능성이 높은 분야이기 때문에 앞으로 하락해도 개의치 않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2) 포트폴리오/매매 복기&분석


7월에도 강한 장이 이어졌지만 사실 빅테크와 일부 종목에만 쏠림히 심했던 장이었습니다.


상기에서 언급한대로 빅테크와 AI관련 주들이 올랐는데요. 7월에 있었던 빅테크 실적과 미 정부의 AI관련 투자 확대 리드에 수혜를 받아 강한 상승을 홀로 받았다고 해야겠네요.


6월에 빅테크 위주로 현금을 20% 소진한 덕분에 계좌는 초과수익을 얻었네요. 빅테크에 대한 매매는 최소화하며 운 좋게 수익을 얻었지만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이네요. 왜냐하면 현금이 없고 밸류에이션은 높아진 시점에서 유동성 압박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매매 이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습을 준비하고자 매도한 종목이 많았습니다(물론 총액은 적습니다.)

부문별로 복기를 해보겠습니다.


  • 1등주



    7월에도 엔비디아는 정말 강했습니다. “유동성으로 조정이 올 확률에 좀 더 높게 베팅했기에 조정이 5-10%정도 온다면 비중을 꽉 채울 예정입니다.”라고 했으나 조정이 단 한번을 안 오네요. 그래서 준비해놨던 나머지 현금은 소진 못했고 현 상태에서 보유만 하고 수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단기간 오버슈팅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 과거 오버슈팅에 비하면 얌전한 상승이죠. 미국이라는 고래를 등에 엎고 국가전체의 AI를 이끌어가는 종목으로써 비중은 유지하며 추가 매수 없이 시장에 리스크가 가해지면 기계적으로 매매할 계획입니다. 더 사봤자 먹을건 별로 없어 보입니다.


  • 빅테크ETF



    보유 상태로 아무런 매매가 없습니다. 이 또한 현재는 아무런 계획은 없으며 기계적으로 매매할 예정입니다. 



  • SPY+KKR



    Spy는 어떻게 보면 소외된 섹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제 전체 계좌 수익률이 올라간 시점에서 어느정도 알파를 고마워하고 시장의 수익에 올라타야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예전에도 언급했듯이 SPY대비 KKR의 베타를 기준으로 둘 사이의 비중을 정하는데요. 최근 사모자산 퇴직연금 편입, ai인프라에 대한 사모자산 투자 수요 등으로 인해 KKR이 이번 달 많이 올라갔고(7월 10%), 베타값도 올라간 시점에서 리밸런싱을 통해 SPY로 비중을 분할로 늘려갈 계획입니다.
    다만 s&p500이 6300근처인데 연말 목표치 평균 6600에 비해 5%정도 상승 room이 있어 매력적인 구간은 아닙니다. 기술적으로도 200일선 위로 7%위로, rsi 꺾였고, 볼린저 중간선에서 지지 받기 버거워 보이며, macd도 signal선 데드크로스, 및 지지선이 약해 보이네요. 유동성 이슈도 있을거라 욕심부리지 않고 매월 월급날 3달간 분할로 리밸런싱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KKR을 분할로 매수하다가 다 채우기전에 수익이 올라가 목표비중이 다 채워졌는데 이걸 일부 익절 후 옮겨담을지, 냅두고 spy만 채울지는 고민이 되네요..


  • 매크로 투자



    이번 달에는 경제지표에서 혼란이 있었고(고용) 마진이 확실해 보이는 투자처가 없어 매매를 하지 않았습니다.


  • 실적성장주


    먼저, QCOM을 신규 편입했습니다. 작년 말쯤 모멘텀이 좋았고 온디바이스AI수혜가 예상되어 잠시 담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나왔던 얘기가 온디바이스AI. 퀄컴은 기본적으로 스마트폰 AP의 왕으로 현금흐름이 훌륭한데, 자동차와 IoT(스마트글라스,워치,노트북 등) 에서 온디버이스 AP칩 설계 수요가 늘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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