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월 포트폴리오 & 10월 대응 전략 (feat. s&p500 4년 연속 상승?)

25.9월 포트폴리오 & 10월 대응 전략 (feat. s&p500 4년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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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조회수 130회

*매매 추천글 아님을 알립니다.


포트폴리오 2025/10/1 기준


  1. REVIEW


< 자산군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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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산 미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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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 : 신규

* 확대 : 비중 증가

* 축소 : 비중 감소​

* 매도 : 전량 매도



< 보유 종목 中 1M 주가상승률 TOP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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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익률:계좌 표시 수익률

*보유 비중 가산 수익률 : 보유비중 x 1yr 등락



1) 수익 상승률 순위(M/M)

  • 자산군별

1. 실적성장주 : 24.1%

2.배당성장주 : 20.6%

3.정찰 :19.3%

*SPY : 3.53%


기존에 쌓아놨던 종목들이 9월에 크게 상승했던 장이었습니다.


8월에 자산군을 적재적소에 집중한다는 내용을 적고나서 정찰병들을 조금 변경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한 수혜도 있었지만, 이번 달은 제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35% 정도 차지하는 실적성장주, 배당성장주들이 OVER PERFORM을 한 것이 주요했습니다.


시장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는 종목들은 여전히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보아 쏠림이 신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 종목별

BE : 매수 당시에도 꽤나 비싸다고 생각했던 BE입니다. 사실 조금 더 매집을 하려고 계획해서 정찰만 보냈는데 사자마자 폭등을 하는 바람에 좋긴 합니다만, 포트 전체 수익률을 올리진 못해 아쉽네요.


IONQ : 저는 양자에 대해 아는 지식이 굉장히 부족하지만, 정찰병이 수익률이 높아지면서 전체 포트에 꽤나 영향이 있네요. 하지만, 추가로 매집할 계획은 없습니다.


KTOS : 기존에 RCAT을 매도 하고 갈아탔습니다. 드론만 잘 하는 회사보다는, 드론과 기존 군 병력들과의 연계에 능력이 탁월한 KTOS가 나름 해자가 있고, 경쟁력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최근 드론 관련주가 다 올라서 지정학적 갈등에 힘입어 오르는데 평화가 오지 않아 좀 걱정스럽네요...


TSLA : 테슬라는 제 계좌에서 (빅테크를 제외) 가장 큰 비중을 가져가는 종목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투자하기 어렵기에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최근에 일런머스크의 회사에 대한 집중으로 인해 기대감이 올라갔습니다. 분명 10월도 딱히 실적이 좋아질 이유는 없어보이기에 단기적으로 포트폴리오 조절을 해야 한다면 일부분 익절, 추후 실적을 쌓아가며 변동성이 발생하는 지점에서 안전마진을 크게 확보하여 추가 매수를 할 계획입니다. 사실 테슬라는 2030년 그 이후를 바라보는 종목이기에 단순히 계좌에 냅두고 진행할까 생각도 있지만, 제 본 계좌는 어느 정도 변동성을 제어하며 정보지수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기에 꾸준히 회사를 모니터링하며 제 자신도 성장하고자 합니다.


ORCL : 마지막으로 오라클에 대해 간단히 짚고 넘어가면, ORCL이 여기저기 시장을 휘저어 놓고 있습니다. STARGATE가 뜬 이후로 바로 매집해서 제 계좌가 큰 수혜를 받고 있지만, 변동성이 기존 ORCL이 아닌 잡주 수준으로 올라가서 걱정이 됩니다. FCF를 모조리 CAPEX에 집어넣는 만큼 재무 리스크가 오라간 회사인데 미래 성장성도 있는 것이 뻔하니.. 우선은 시장의 모멘텀을 따라 비중은 어느정도 유지하되, ORCL의 비중도 꽤나 큰 편이기 때문에 제 포트 내 비중이 1-2% 이상 올라가면 일부 익절하여 현금화는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2) 포트폴리오/매매 복기&분석


  • 1등주


    NVIDIA로 올해 스윙을 계속 하고 있는데 변동성 자체가 큰 종목이다보니 얼마 이익을 못 보고 있습니다. 최근 2등 MSFT와의 GAP이 더 벌어지며, 시장은 그야말로 엔비디아 천하임을 계속 곤고히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여기저기 빅테크, OPEN AI와도 순환거래를 하며 많은 생각이 들지만, 1등주 스윙을 하는 가장 큰 목적은 가격 결정론적인 생각과 현금 확보입니다. 이 두 가지 이점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수익이 얼마 나지 않더라도 지속적으로 스윙할 예정입니다.


  • 빅테크ETF


    최근 빅테크중에 엔비디아 마소보다는 GOOGLE, AVGO, META와 같은 종목들이 꽤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 기업들도 전체 AI 시장에서 모멘텀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 생각했고 제 지식은 전문성이 부족하기에 1등주의 비중을 줄이고 빅테크 ETF 비중을 올렸습니다. 결론적으로 잘 한 선택이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는 이어질 것이라 봅니다.

  • SPY+KKR


    최근 SPY나 KKR의 상승률이 많이 밀립니다. 시장의 쏠림으로 인해 SPY는 상승률이 비교적 낮고(월 3%는 충분히 훌륭합니다만..) KKR은 생각보다 사모펀드 시장이 활성화 되지 않고 있는 탓인지, 정부 셧다운 이슈인지 수혜를 못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밸런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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