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시장 복기
SPY(10월 2.3% 달러 기준) 대비 상대적 수익률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SOXX(반도체): 약 13%, spy 대비 +10.7%
• XLK(기술): 약 6.7%, spy 대비 +4.4%
• XLE(에너지): -1.3%
• XLI(산업재): 0.5%
• XLF(금융): -2.7%
• XLB(소재): -4.4%
• XLV(헬스케어): 3.6%, spy 대비 +1.3%
• XLY(임의소비재): 0.1%
• XLU(유틸리티): 2.1%
• XLP(필수소비재): -2.6%
Review
9월과 동일하게 반도체와 기술주 쏠림은 지속되었습니다. 성장이 AI관련해서만 쏠림이 있고 그 외 섹터는 성장하지 못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만약 수익성 의문, 성장률 하락으로 이 모멘텀 섹터에서도 의구심이 들어 꺾인다면? 미국 시장을 지켜줄 섹터는 없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생깁니다.
소천연운님께서 블로그에 포스팅 한 s&p500 섹터별 이익 추정치 글을 보면 25 4q에도 평균 이상으로 예상되는 섹터는 기술주 이외에 유틸리티와 소재섹터가 있는데, 사실 유틸리티도 ai때문에 오르는 것이겠죠.
단정짓기 어렵지만, 정부주도하에 이루어지는 투자 사이클에 반할 이유는 없고 지금은 가는 말에 올라타는 것이 가장 현명해 보입니다.
To-be
10월 수익률가중방식 포트폴리오 조정
반도체 : 38% > 63% > 0%>3% >65%>65%
기술 : 27% > 37% >28%>0% >35%>27%
산업재 : 17%>0% >14%>0%>0%
에너지 : 0% > 0% > 10%>13%>0%
유틸리티 : 0%>0%> 48%>0%
금융 : 0% > 10% >0%
소재 : 0% > 26%>0%
헬스케어 : 0% >26%>0%>8%
임의소비재 : 0% > 22%>0%
9월 수익률 : 10.8% : spy 대비 +8.5%
반도체 8.45%
기슐 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