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2월 북 클로징을 하고나서 잠잠하던 시장이
1/2시장에서 26년 기대되는 섹터를 보여준게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중형(30조 이상)과 소형 (1-30조 미만)으로 구분해서 모니터링 하곤 하는데요
1/2 시장에서 나타난 존재감있는 녀석들을 종합해보면
25년과 크게 다를바가 없네요.
"AI 네오 클라우드 및 시장 확대, AI전력(대체/원자력), 로봇, 우주"
그리고 한국장에서는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 로봇주들이 폭주했습니다. 외인들이 12/26일처럼 강한 매수를 보이지 않았음에도 오전장부터 밀어올렸다는 점은 26년에도 생각보다 상반기에는 강한 장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모리가 강한 장은 개인적으로 강한 투자 사이클, 기술주 상승 모멘텀을 압축해서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비메모리 기술력 성장 >메모리 기술력 성장 및 캐파 확장 >엣지 디바이스 수요 폭발하다가 종말
그러다가 하반기에 꼬꾸라지면 결국 26년 1년 수익률은 하락으로 끝날 수도 있으니 역사적 데이터(중간선거해에는 마이너스) 와 부합할 수도 있는..



반면, 빅테크는 하락으로 시작한 점이 다소 의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