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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계가 얼마를 소비하고 싶은지 확인하는 방법을 읽기 전에 현재 우리의 소비성향에 대한 나의 생각
문어와 쭈꾸미사이어제보다 나아진 나

지금 가계가 얼마를 소비하고 싶은지 확인하는 방법을 읽기 전에 현재 우리의 소비성향에 대한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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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쭈꾸미사이
2025.02.27조회수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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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쭈꾸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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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균일성 : 본질적 특성이 번식방법상 예상되는 변이를 고려한 상태에서 충분히 균일한 것

오늘 뉴스에서 우리나라 소득은 3.8% 증가했 그 중에서 근로소득은 2.3%이고 사업소득은 5.5%였는데 소비지출 증기율은 절반인 2.5%으로 줄었고 물가인상분을 감안한 실질소비지출은 0.9%밖에 증가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소득이 줄었는데 왜 소비를 줄였을까 우선 칼럼을 읽기전에 내생각을 정리해서 써본다.


근로소득은 평균 2.3%라고 하지만 직장마다의 인상분이 차이가 있을 것이다. 최근 대표적인 예가 현대제철의 예일 것이다.

인플레이션에 의한 임금인상을 감안할 때 고임금 근로자는 인플레이션을 그나마 감안한 만큼 받고 저임금 근로자는 그만큼 못받는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칠수 없다고 생각하는 상황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사업소득근로자 소득은 어떨까? 내가 사업을 하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사업소득도 빈익빈부익부로 나뉠꺼 같다.

자영업자들만 봐도 장사가 잘되는 가게는 여전히 잘되지만 안되는 가게는 사람들의 인식이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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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리스크가 나날로 높아지고 있는 세계 칼럼을 읽고 드는 생각

한편, 안타까운 일이지만 세상은 필연적으로 전쟁을 향해 치닫고 있는 느낌입니다. 전반적으로 과잉공급 + 과소수요 + 전쟁수요의 흐름인데요. 첫째, 리쇼어링 저희가 여러번 다뤘지만 현재 중국은 부동산을 잡고 국내 수요를 진작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내부 과잉공급 문제가 계속해서 심각한 상태입니다. 알리와 테무를 통한 덤핑은 그로 인해 나타나는 표면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마저도 전세계 기업들을 불러들여서 미국에서 생산하라고 부추기고 있고, 제조업 강국이 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G2가 서로 생산을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는 과잉생산 문제가 대두될 수 밖에 없습니다. --> 과잉 공급에 의한 알리와 테무 현상은 공감을 하지만 세계화에서 자국주의로 변한 상황에서 G2로 인한 과잉생산이 대두되기엔 아직 먼 얘기인거 같다. 달러가 강해지면서 원자재 가격이 꿈틀된거 같은데 이미 상승랠리를 보이는 원자재가격이 쉽게 수그러 들지 않는 상황에서 뭔가를 과잉생산하기가 쉽지않다. 만약 재고를 쌓아두고 생산을 조절을 조절하지 않는다면 이익을 추구해야 되는 기업들이 남아있을까하는 의문이다. 물론 일부 잘팔리는 상품이 과잉생산될 수도 있겠으나, 그 일부를 전체로 해석하기엔 아직 시기가 이른거 같다. 미국이 생산하다가 과하면 덤핑으로 넘기고, 중국이 생산이 과해서 알리,테무가 같은 현상들이 더 번지면 주의를 해야하겠다. 일부분이지만 지금 캐나다에서 당근어플이 선풍적이는데 사람들이 신상품을 선호하면 과잉이 되겠지만 중고어플인 당근마켓이 인기를 끈다는게 아직 과장의 전조증상을 논하기엔 이르다는 생각이다. 둘째, 양극화 이미 08년도부터 버냉키가 진행한, 양적완화와 부의 효과를 통한 경기진작은 양극화의 씨앗을 계속해서 뿌려 왔고, AI의 급격한 발전은 양극화를 더욱더 부추길 것입니다. 미국을 보면, 상위 1%가 전체 부의 30% 이상을, 상위 10%가 70% 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옥스포드 연구에 따르면, 상위 1%는 이미 2016년 기준으로 나머지 99%의 부를 추월했다고 합니다. 특히 21년, 22년의 경우는 1%의 부자가 나머지 99%에 비해 두 배 가까운 부를 추가하였다 합니다. 문제는 사람의 부가 100배가 되었다고 해서 소비를 100배 하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부의 양극화는 수요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 어제 삼프로에 이재명 대표가 나왔다. 그 말언 중에 우리의 숙제는 양극화라고 했다. 이건 어느시대에도 숙제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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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금리인하와 경제는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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