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린치의 이기는 투자

문어와 쭈꾸미사이
2025.05.03조회수 29회

문어와 쭈꾸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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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
균일성 : 본질적 특성이 번식방법상 예상되는 변이를 고려한 상태에서 충분히 균일한 것


피터린치의 월가의 영웅과 투자이야기는 읽었는데 피터린치는 워낙 유명해서 방송에서도 많이 언급이 되는데 3권이 있다는 말을 듣다보면 마치 마지막 한조각을 안맞춘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중고로 구매해서 읽게 되었다. 책을 보는 순간 두께를 보고 상당히 놀랐고 책을 읽으면서 이책은 피터린치가 은퇴하고 쓴거 같아서 놀랐다.
피터린치의 이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기업의 순이익이 느는게 중요하고 그건 우리에 관심받지 못하는 회사들 속에서 찾을 수가 있는데 그건 어려운 기술주나 산업주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찾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자동차주에 투자하면서 GM에 투자하지 않고 크라이슬러나 포드에 투자하는 걸 보면 대장주가 오르는게 아니라 그 기업의 거버넌스와 히트상품이 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기업의 히트상품은 많은거 같으나 거버넌스가 개선되지 않아서 꾸준히 오르지 못하고 테마성으로 올라 개인투자자들의 신뢰를 못받고 그러니 기업인도 개인들을 개미라고 하면 단기차익의 성향만을 추구하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피터린치가 아니라 필립피셔가 필드에서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피터린치도 성장주 투자를 중요시하며, 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