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치사량입니다.




본가가 시골이라 어릴 땐 좀 부끄럽고 그랬는데, 크고 나니 가족들끼리 모이기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시골집이긴 하지만 학창시절 내내 주택에서 살았던게 편하고 좋아서, 와이프한테 나중에 주택살자고 꼬시는 중인데 잘 안넘어오네요ㅎㅎ
게으르면 주택 못 산다는데...게으른데 주택은 살고 싶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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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치사량입니다.




본가가 시골이라 어릴 땐 좀 부끄럽고 그랬는데, 크고 나니 가족들끼리 모이기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시골집이긴 하지만 학창시절 내내 주택에서 살았던게 편하고 좋아서, 와이프한테 나중에 주택살자고 꼬시는 중인데 잘 안넘어오네요ㅎㅎ
게으르면 주택 못 산다는데...게으른데 주택은 살고 싶다는ㅋㅋㅋ


크 저기에 구운마늘 추가하면

아 뭐가 빠졌다 했더니 마늘을 까먹었네요ㅜㅜ 잔뜩 있었는데 흑흑

와 요즘 신문 구하기 어려운데 ㅎㅎ 낭만 MAX네요!!!

여전히 고기 구울 땐 신문지 만한게 없죠 ㅋㅋㅋ 회사에서 구독하는 종이신문 대부분 안보고 폐기되는데 챙겨두면 시골에선 쓸모가 많더라구요

신문지 하며 노을하며 감성 엄청나네요

올해 날씨가 추석치고는 좀 덥고 습해서 아쉬웠습니다 ㅜㅜ 내년엔 좀 시원하길 기대해봅니다.

저 구름에 비친 건 오로라인줄... 이쁜 노을이네요. 아~~~ 좋다. ^^

비가 잠깐 내렸다가 무지개가 떴더라구요! 신기하고 보기 좋고 그랬습니다 ㅎㅎ

캬~ 감성 넘치네요!!

실제론 모기랑 파리가 좀 있어서 그거 빼곤 낭만 쩔긴 합니다 ㅋㅋㅋ 시골 외할머니댁 감성

멋지다... 나도 이렇게 살거야.. 911과 시골 감성 중 택 1하면 무엇을 하시나요? ... 저는 911 (농담)

저도 9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차고에 911이 있는 주택이 최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