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지 않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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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GT3RS
2024.09.22조회수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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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게 생기니, 20대에 허비한 시간들을 처음으로 후회했다.


잠깐 취준 1년하고 취업후에도, Valley AI 시작하기 전까지 4년이란 시간을 또 허비했다.


시간이라는게 너무 가혹하다.


너무 늦었을까봐 무섭다.


부디 너무 늦지 않았길...


"시간은 가혹하다. 그것이 가혹한 것임을 알게 될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게 된 다음이다. 그래서 더욱 가혹하다. 젊음 또한 가혹하다. 지나간 다음에야 속절없이 가버렸음을 알게한다."


- 구본형, "사자같이 젊은 놈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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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GT3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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