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에 본 토익 후기





토익을 마지막으로 본 건 카투사에 지원하려고 2011년이었으니, 벌써 13년전이었다. 카투사가 뭔지도 몰랐었는데, 일단 가면 훈련도 많이 없고, 미군과 같이 근무해서 영어도 많이 할 수 있고 흑형들이랑 농구도 할 수 있고, 핸드폰도 쓸 수 있다는 소리를 듣고 "아니 그런 쩌는 부대가 있단 말이야?" 하면서 허겁지겁 토익을 봤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잔혹한 카투사는 700점만 넘으면 그 다음부턴 추첨이라, 점수가 더 높다고 가산이 있는 시스템은 아니었다.(지금도 동일한 지는 잘 모르겠다) 하다 못해 동네 문방구 뽑기도 뭐 경품에 당첨되어 본 적이 없는 나는 당연하게 카투사 광탈하고 쓸쓸히 육군을 갔던 기억이 있다.

[더럽게 무거웠던 지뢰방호복과 PRS-17K 탐지기. 한 5분하면 팔이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
훈련소가서 특기를 또 하필 지뢰설치제거로 배정을 받았을 때는 진짜 카투사 떨어진게 너무 한이 되었었다. 같이 지원한 친구는 붙어서 지금 ...

부럽습니다 저는 이번주에 있는 거 한번 더 치기루..

제가 정화수 떠놓고 목표달성을 기원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열심이시니 잘 되실겁니다!

캬 910! 닉네임 값어치를 제대로 하셨습니다ㅎㅎ 평소에 쌓아온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너무 공감합니다. 日新又日新 !!! 환급 받으시고 치킨 맛있게 가즈아~🍗

일신우일신...정말 좋은 말 배워갑니다 ㅎㅎ감사해요 매일 꾸준함이 결국 이긴다는 점에서 우고님 일기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잘 되실 겁니다!

축하드립니다 !!

매번 응원 감사드립니다!! 함께 파이팅입니다!

저도 운좋게 목표점수 턱걸이해서 취소했습니다. 편안하게 퓨전데이를... 축하드립니다!

오오 듣던 중 좋은 소식이네요!! 수수료가 조금 아깝긴 하지만 목표치 달성 축하드립니다! 저도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퓨전데이를 ㅜㅜ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보려고 본건 아닌데... 닉네임 첫글자가 너무 시그니처라서 좌석표에서 봐버린ㅋㅋㅋ)

넵넵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역시 대단하시군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뽀록크리가 좀 잘터졌네요ㅜㅜ 감사합니다

아이고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것이 맞는것같아요ㅎ..치킨 맛있게 드십셔!

선택적으로 열심히 살았는데, 매사에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흙흙 교훈을 씨게 얻었네요. 치킨은 처갓집 슈프림양념이쥬!

캬~~ 축하드립니다 옵션번역이 여기서 또 빛을 발하네요

진짜 뭐든 해두면 어딘가엔 쓸모가 있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Valley 덕에 얻어가는게 참 많네요...

축하드립니다. 더 뻗어가실 분인데 토익 따위가 발목을 잡을 순 없죠!!

감사합니다ㅜㅜ 내년에 좌측 담장 한번 넘겨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승승장구하시기를 빕니다!!!

ILGO님의 응원에 항상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해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역은 재무회계 파트인데 벌써 빡세네용 ㅎㅎ
![[UFC 307] 알렉스 페레이라 vs 칼릴 라운트리 (스포有)](https://post-image.valley.town/nQBBXz8tOYYoqFZCakQfv.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