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N의 TCR 에디션이 공개되었습니다.



크... 밥상(리어윙) 높이가 엄청나졌네요.

제주도에서 렌트했을 때 타봤던 기존 아반떼 N에서는 리어윙이 조금 작아서 아쉬웠는데, 이번 TCR버전은 거의 루프와 비슷한 높이에 거대한 윙이 달려 있습니다. 이걸 순정으로 내놓을 생각을 하다니 팬서비스 장난 아니군요. 장식이 아니라 성능 상으로 유의미한 다운포스를 보이지 않을까... 참고로 911GT3처럼 수동으로 리어윙 받음각도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저 스완넥 리어윙 부품만 따로 구매해서 기존 아반떼 N에 교체장착하고 다닐 차들이 눈에 선합니다 ㅋㅋㅋ
하지만 항상 드는 고민은 역시
"싼타페 가격의 아반떼, 가능?"
(저는 차 한대로 모든 걸 해결해야 해서 싼타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