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많이 볼 것 같은 가격 기준은 결국 가로 지지/저항과 추세선인데, 현재 러셀은 너무 명확하게 교과서적인 선이 보인다."
라고 글을 쓰려다가 갑자기 옛날에 대학생 때 재밌게 보았던 만화가 생각났다.



공의 경계라고 주인공이 만물을 자를 수 있는 선이 보이는 마안을 가지고 있다는 컨셉인데, 중2병 감성이긴 해도 나름 재미있었는데.. 벌써 이것도 오래전 일이 되어버렸다. 하... 시간이여

현실
이번주는 연중에 못 쓴 연차를 몰아쓰는 기간이라, 와이프 출근시켜주고 오전 운동 다녀와서 글을 쓰다가 이런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