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가격대
[S&P500 선물]

1차 콜월 = 6175
2차 콜월 = 6125
감마플립 = 6075
1차 풋월 = 6025
2차 풋월 = 5975
고점을 낮추는 대각 하락채널이 상당히 노골적으로 형성중

어제자 월가소식을 보니, 현재 UoM(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에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4.3%대로 폭등하면서 3번째 하락 추세 고점이 형성되었고
[10년물 국채금리 1시간봉]

같은 시간 10년물 금리추세의 반전을 일으키면서, 주식과의 반대 움직임을 만들어냈다. 주식과 금리가 반대로 움직였으니, 주식과 채권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의미이고, 시장의 관심사가 성장에서 인플레이션으로 바뀌었음을 의미한다.
확인사살을 위해 금 가격을 확인해보면,
[금 선물 5분봉]

UoM 발표직후 금가격은 살짝 길항이었던 것 같다.
금가격은 실질금리의 역이므로,
명목금리(10년물 국채금리) 상승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은 금가격에 긍정적으로 작용
이런 상황에서 결국 기어이 상승했다는 것은 명목금리 상승 vs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의 싸움에서 후자가 이긴 것이라고 유추할 수 있다.
(물론, 금가격의 주요 결정요인인 명목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 외에 지정학이나 수급 등 제3의 요소가 개입했을 수도 있다.)
그럼 현재 시장의 관심사는 지금 물가로 집중되었다는 것인데,

12일인 내일 CPI 발표를 앞두고 있다.
헤드라인 CPI YoY 2.9% / MoM 0.3%
코어 CPI YoY 3.1% / MoM 0.3%
를 예상중이고,


한편 클리블랜드 연준의 Inflation Nowcasting에서는
헤드라인 CPI Yo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