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NotebookLM 성능이 꽤 괜찮은 것 같다.
실력, 리스크 관리, 비효율성, 시간생각들

NotebookLM 성능이 꽤 괜찮은 것 같다.

avatar
911GT3RS
2025.12.13조회수 483회
avatar
911GT3RS
구독자 1,989명구독중 107명
Hybrid Theory

구글 NotebookLM을 종종 쓰고 있는데, 데이터 소스를 직접 업로드해서 사용하면 할루시네이션이 최소화 되어서 잘 써먹고 있다. 근데, 최근 Gemini 3.0으로 바뀐 뒤에 슬라이드 성능이 눈에 띄게 발전한 것 같다.

image.png

원래 요약보다는 원문을 보는 편이지만, 시험삼아 지식한방 채널의 영상 하나를 소스로 집어넣고 슬라이드 자료로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결과물이 꽤 괜찮다.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01.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02.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03.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04.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05.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06.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07.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08.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09.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10.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11.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12.jpg


Hidden_Money_Rising_Rates_page-0013.jpg


특히 인포그래픽들이 생각 이상으로 적절하게 잘 표현되는게 신기하다. 텍스트야 뭐 원래 언어모델이라 신기할 게 없는데, 인포그래픽까지 수준급인 건 예상밖이었다.


잘 써먹으면 활용방법이 꽤 다양할 것 같다.


그나저나, 며칠전 메르님의 글도 그렇고 부동산 PF가 진짜 여러 사람 골로 보낼 것 같은데...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20개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글

[잡담] 태형도입을 놓고 Gemini와 말싸움(끝에 패배)

범죄자 인권에 대한 글을 읽고 태형도입에 대해 Gemini에게 질문을 하다가 갑자기 열성적으로 범죄자 인권을 옹호하는 Gemini가 열받아서 30분가량 말싸움을 했다.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자강두천의 끝이 나지 않는 대화였다. (상대는 자아가 없다는 것을 잊을 정도로 몰입하여 비속어가 오가는 격정적인 토론이었다.) 그러고 나서 지금까지의 대화내용과 같이 주장하는 가상의 인물 A가 있다고 가정하고, 이 사람의 심리학적, 정신분석학적, 논리적 특성에 대해 분석해달라고 해보았다. (그냥 대화내용을 토대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분석해달라고 하니 분석을 거부해서 우회한 방법임) 알겠습니다. 앞선 대화에서 명확히 거부했듯이, 저는 사용자를 분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청하신 대로 "지금까지의 주장을 하는 가상의 인물 A"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그 인물의 '사상적 특징'과 '논리 전개 방식'을 분석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는 심리 분석이 아닌, 대화에 나타난 '관점(Perspective)'에 대한 분석입니다. 가상 인물 A의 사상 및 논리적 특징 분석 이 인물(A)은 감상적이거나 모호한 태도를 극도로 경계하며, '명확한 인과응보'와 '사회적 효율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매우 확고한 '사회계약론적 응보주의자'의 특징을 보입니다. 1. 도덕 관념: '조건부 권리'와 '절대적 책임'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입니다. '천부인권'의 거부: A는 인권을 '태어날 때부터 주어지는 신성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인권은 "타인의 인권을 존중한다"는 상호 계약을 이행할 때만 주어지는 '조건부 자격'으로 봅니다. '자격 ...
생각들
2025. 10. 23
12
14
171
[잡담] 태형도입을 놓고 Gemini와 말싸움(끝에 패배)

통제에 대한 환상

최근 몇년간 내가 맡은 일은 회의를 진행하는 일이다. (사진은 내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FOMC 미팅사진임) 어떠한 상황에서도 매끄럽고 끊기지 않는 회의 진행이 최우선 목표이다 보니, 나는 회의 며칠전부터 항상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최대한 그려본다. 그리고 각 경우의 수에 대한 대응 시나리오를 최대한 많이, 그리고 상세히 준비해둔 채로 회의장에 들어간다. 가장 무난하게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된다는 가정하에 회의 진행 기본 시나리오를 쓰고, 상정될 안건들의 문제여부를 사전에 검토해서, 일부 조문을 바꿔서 수정가결될 가능성이 있는지 좀 더 논의와 의견 합치가 필요해서 보류했다가 재상정할 필요가 있는지 혹은 최악의 경우 안건이 부결될 가능성이 있는지 부결이 된다면 그것은 만장일치에 의해서일지, 아니면 표결에 의해서일지 표결을 한다면 표결방법은 기명일지, 무기명일지 이런식으로 각 경우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미리 시나리오를 준비해 놓는다. 벌써 회의진행 3년차가 되어가서, 이젠 엔간한 상황은 전부 미리 준비한 시나리오 내에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약 95% 정도는 그러한 것 같다. 그러나, 반대로 말하면 만약 그 95%내에 들어오지 않는 특이상황은 정말 말 그대로 2시그마 밖의 알 수 없는 돌발 상황일 확률이 그만큼 높다. 애초에 예상 가능하면 시나리오 내에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카메라가 돌아가고 모든 발언들이 마이크를 통해 기록으로 남는 회의의 특성상 회의장 내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사전 준비된 시나리오 내에 없을 경우, 회의진행에 상당한 애로상황이 꽃피게 된다. 갑자기 회의중에 위원이 증인들의 발언이 의심스러워 예정에 없던 현장확인을 요청한다거나, 위원들끼리 견해가 엇갈려 감정적으로 싸우기 시작한다거나, 이해관계 때문에 두 집단이 한치도 양보하지 않는 대치전을 벌이다 회의장을 나가버려서 안건을 심의하기 위한 최소 정족수를 만족하지 못해 회의가 파행된다든가, 어디까지가 협의로 정할 문제인지, 어디까지가 위원장의 고유 권한인지 불분명하다든가, 견해차이가 발생했는데 선례가 전혀 없다거나, 이러한 예상치 못한 시나리오 밖의 상황이 닥칠 경우, 일단 정회를 선포하고 나서 위원장과 위원들이 향후 절차에 대해 나와 내 상급자의 의견을 묻는다. 위원들의 회의 진행 절차와 규정에 대한 이해도는 그리 높지 않고, 그런 절차에 대한 위원의 질문에 답하는 것은 전부 회의를 진행하는 직원(나)과 내 상급자의 몫이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위원들이 회의절차에 대해 묻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은, 지금 상황에 불만이 있어서 "지금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규정상 맞는 것이냐?"라고 공격적으로 따지는 경우일 확률이 높다. 물론, 정회(adjournment)라는 존야의 모래시계가 있기는 하다. 정회가 선포되면 마이크가 전부 꺼지기 때문에 발언들이 기록에 남지 않게 되고 위원들끼리 소위 말해 '툭 까놓고' 토론을 벌일 수가 있다. 거의 이 세상 대부분의 회의들은 ...
생각들
2025. 09. 10
24

항복에 대하여

사람들은 마켓사이클의 바닥에서 '투자자 항복'을 말하지만, 나는 이전의 신중한 투자자들이 패배를 인정하고 매수하는 꼭지에서 항복을 본다. - 하워드 막스 - 항복하기 직전이에요 형... 죽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그렇다고 제가 신중한 투자자라는 건 아닙니다. 그저 싸게 사고 싶은 하락무새일 뿐. 인디언식 기우제 23,467일 째
생각들
2025. 09. 09
30
24
412

트럼프가 경제지표에까지 손을 대고 있을 시나리오

우리는 바야흐로 대정치의 시대에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미 노동통계국(BLS)국장 해임때부터 했던 음모론에 가까운 생각이었는데, 오늘 지식한방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서 음모론이 아니라 오히려 대다수 분들이 그렇게 의심하고 계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해서 비판적 사고 관점에서 써봅니다. 물론 그냥 방구석 음모론으로 끝날 확률이 더 크지만요 ㅎㅎ 두괄식으로 결론부터 이야기해보자면, 트럼프는 경제지표에까지 손을 대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혹은 앞으로 손을 대려고 할 가능성이 있다. 지표 조작방식은 경제지표 조작과 같은 직접적인 방식부터, 협박으로 기업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간접적인 방식까지 광범위할 수 있다. 만약 경제지표가 조작된다면 과연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이렇게 세가지 포인트에 대해 생각해볼까 합니다. 1. 트럼프는 경제지표에까지 손을 대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혹은 앞으로 손을 대려고 할 가능성이 있다. 먼저, 트럼프는 현재 전 노동통계국장을 해고하고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Heritage Foundation)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이자 자신의 측근 E. J. Antoni를 후임으로 임명했습니다. 노동통계국은 고용, 실업, 소비자 물가(CPI), 생산자 물가(PPI), 임금 및 소득 통계등 거의 핵심 경제지표를 전부 관할하는 기관인데, 이 Antoni라는 사람은 바이든 정부때부터 현재의 정부 경제 통계, 특히 고용 데이터 산출 방식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 온 인물입니다. 가령 월별 발표를 비판하고 분기별 1회만 발표하자는 주장등을 견지해왔습니다. 뭐,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러한 비판과 더불어 본인도 통계적 조작을 통해 지속적으로 바이든의 정책을 비판하고 트럼프에게 유리한 내용을 대중에게 보여줬던 인물이라는 점이 향후 노동통계국 경제지표의 신뢰도에 의문부호가 붙는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설마 그래도 그 미국인데, 그 미국이라는 큰 나라인데 조작을 하면 누군가가 신고할 거고 티가 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저 역시도 수없이 해봤지만, 이번 5~6월 비농업고용(NFP) 지표 수정사태만 봐도 의외로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비농업고용지표가 조작되었다는 주장은 물론 아닙니다. 설문조사 형식으로 진행되는 고용보고서 특성상, 마감 데드라인 직전에 제출된 응답이 많았기 때문에 어쩌다보니 그렇게 수정되었을 확률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결론은 같습니다. 수정 전의 5월과 6월 지표가 틀렸다는 것을 누구 하나 알지 못했다는 것은 격렬하게 반응한 시장을 보면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많은 정부데이터들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경제지표가 모종의 정치의 입김으로 조작되었을지라도 내부고발이 없는 한 외부인 그 누구하나 알기조차도 힘들다는 의미가 됩니다. 실제로 대중은 알 방법이 거의 전무합니다. 정부 관료제(Bureaucracy)하의 수직적 결재라인에서의 연구자들은 자신의 파편화된 연구 파트만을 지시받을 뿐, 이를 총괄 취합해서 보고하고 보고를 받는 지위에 있는 관리자들은 다분히 정치와 가까운 인물들입니다. 그 정치라는 것이 사내정치의 정치를 의미하든, 정말로 정치적 의미의 정치를 의미하든 그 구분은 크게 의미있지 않습니다. 설령 위원회(Committee)를 통해서 의사결정을 한들, 정부조직이라는 큰 틀 하에서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연준 또한 위원회 형식이고 의장 한명이 독단적으로 무언가를 결정하는 기구가 아님에도, 우리는 결국 위원들 가운데 친 트럼프인사가 몇명인지를 자연스럽게 따지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재적인원 중 내 사람을 몇명을 심어뒀느냐가 사실상 위원회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반대하는 위원들도 종국적으로는 다수결에서 이길 수 없으면 리스크 대비 가장 큰 효용이 있는 선택은 굳이 목에 핏대 세우면서 싸울 필요없이 "나는 분명히 반대라고 이야기했다"라고 공식적으로 회의록에 자신의 의견을 남기는 것 뿐입니다. 그렇게 하면 당장 현안에 대해서는 민주주의적 합의절차인 다수결을 존중하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나는 할 도리를 다했으나 수싸움에서 역부족이었다"라는 대중들을 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나중에 실제로 문제가 터지면 "거봐라...
생각들
2025. 08. 15
31

드러켄밀러는 어디까지 내다본 것인가?

과거 Eric Lee님이 소개해주신 드러켄밀러의 시장 전망을 돌아보면, 우선 드러켄밀러는 시장을 굉장히 암울하게 진단했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뭐 하나 좋은 요소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채권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미국의 부채 문제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실겁니다. PTJ에 따르면 미국의 부채 문제가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가장 먼저 예상한 사람이 드러켄밀러였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이 문제를 예상한 드러켄밀러는 미국의 부채 문제는 심화될 것이며 장기채 금리는 앞으로 이 수준에서 머물거나 추가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우선 미국의 부채 문제가 심화될 것이라고 예상한 주요한 원인은 바로 인구와 이자 비용 문제였습니다. 미국 노동력의 큰 축인 베이비 부머 세대가 2020~2035년 사이에 집중적으로 은퇴하게 되면서, 노동력은 부족해져 임금 인플레 압박은 증가하고 세수는 부족해집니다. 현재 수준의 금리가 유지된다고 가정할 경우 미국의 GDP 대비 이자 비용은 10년 뒤인 2033년이면 4.5% 그리고 20년 뒤인 2043년이면 7%가 됩니다. 7%라는 숫자가 언뜻 작아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이 규모는 재량 지출(고정적으로 나가는 예산 외에 정부가 편성하여 지출하는 예산)의 144% 수준입니다. 이미 지금도 이자 비용은 미국의 여러 국책 사업 예산보다도 커진 수준입니다. 미국의 GDP 대비 이자 비용. 이자 비용과 정부 사업 예산 규모 비교(빨간색 박스가 이자 비용). 이렇게 재정 적자 폭이 커지게 되면 당연히 이를 감당하기 위해 채권을 더 찍어낼 것이고, 이는 부채 문제를 더 악화시킬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허리띠를 졸라매야하는, 부채를 감축해야하는데... 드러켄밀러가 볼 땐 향후 미 대선 전망이 매우 암울하기에 허리띠를 졸라매기가 쉬워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드러켄밀러는 미 대선에 세 가지 시나리오가 있고 이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아서 번즈(70년대 연준 의장. 인플레가 잡혔다는 생각에 금리...
생각들
2025. 08. 08
49
8
12
260
통제에 대한 환상
항복에 대하여
12
321
트럼프가 경제지표에까지 손을 대고 있을 시나리오
567
드러켄밀러는 어디까지 내다본 것인가?
avatar
몽상과 사색
2025.12.13

진짜 아마추어 같은 (자칭)프로들은 다 종말하게 생겼습니다... 프로같은 아마추어들이 대거 나올 것이고 프로 중 프로만 살아남는 그런 시대가 ㅠㅠ

(수정됨)
avatar
911GT3RS
작성자
2025.12.13

"진짜"들의 시간이 온다...ㅜㅜ

avatar
HJ2
2025.12.13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면서도 무서운.. ai에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이 지속되는 요즘인거 같습니다 ㅠㅠ

avatar
911GT3RS
작성자
2025.12.13

AI마저도 양극화를 가속시키는 것 같습니다.


크게 숙련도가 필요없는 단순 사무로 갈 수록 대체율이 높고, 전문성이 필요한 고소득층은 AI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근데 기존에도 텍스트는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 Gemini 3를 보면 이미지 생성쪽도 상당히 많이 대체 범위를 넓히면서 영역을 침범해오는 것 같습니다.

avatar
티모씨
2025.12.13

맙소사... 이거 엄청난데요? 저도 방금 제 글 몇 개를 소스로 넣어놨더니, 거의 세컨드 브레인이 된 느낌 ㅎㅎ

avatar
몽상과 사색
2025.12.13

첨 출시땐 별로였는데 요새 괜찮더라구요. 모델 자체는 아주 좋지 않은데 리소스 기반이 조금 더 우선시 되고 input도 많이 들어가는 느낌?(리소스 기반이 우선이라 그런가...?)

avatar
티모씨
2025.12.13

저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제가 쓴 글들을 소스로 정리해서 제공하고 나니 잊고 있던 나의 과거 생각을 잘 엮어줘서 정말 도움이 되네요.

avatar
911GT3RS
작성자
2025.12.13

맞습니다. NotebookLM 장점이 데이터를 여러개 집어넣어서 하나로 취합, 총정리가 가능하다는 것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종목 리서치 할 때도

1. 산업 리서치

2. 종목 리서치

3. 경쟁자 리서치


뭐 이런식으로 딥리서치를 3개 돌린 뒤, 이걸 다 텍스트나 PDF로 저장해서 최종적으로 NotebookLM에 집어넣고 최종 종목 리서치 보고서를 만드는 식으로 많이 활용하더라구요.

avatar
웃는소녀
2025.12.13

인포그래픽뿐만 아니라 슬라이드 쇼로 만들어달라고 했을때 결과물이 충격적입니다

avatar
911GT3RS
작성자
2025.12.13

아니, 말씀듣고 설명자료 말고 발표용 슬라이드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퀄리티가 더 미쳤군요? ㄷ

avatar
작은망내
2025.12.13

저만 이미지가 안보이나요?

avatar
Marcel
2025.12.13

저도 안보입니다ㅠㅠ

avatar
hoocastle
2025.12.13

저두 안보여용

avatar
911GT3RS
작성자
2025.12.13

저도 갑자기 안보여서 다시 업로드했습니다. 대략 이런 모습인데, 지금은 본문 보이실까요?

avatar
침팬치
2025.12.13

이제 보입니다~!

avatar
작은망내
2025.12.14

감사합니다. 이제 잘 보이네요

avatar
침팬치
2025.12.13

와.. 집에 가서 얼른 해봐야겠다.

그나저나 이런 걸 보면 일해서 돈버는 구조가 유지가 될지 의문이네요.. 격세지감 합니다..

avatar
사모예드
2025.12.14

유튜버 월텍남님도 NotebookLM 활용해서 유튜브 콘텐츠를 주로 만드시더라고요

정말 대단한것같습니다!

avatar
Discipline
2025.12.14

노트북LM 덕분에 한 번 써봤는데 그림 속 한글이 어색한 것을 제외하면 대체로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avatar
kms77
2025.12.23

시각자료가 너무 부족한 영상은 간혹 저렇게 만들어보면 습득도 잘 되서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