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현재 아시아 증시에 대한 글로벌 헤지펀드들의 투자 비중이
2016년 데이터 집계 이후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2월 말 MSCI 리밸런싱에서는 중국과 일본으로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고,
한국은 약 4.2억 달러의 순유출이 예상되어 단기 수급 부담이 있음
* 유입 : 중국(+19억 달러), 일본(+5.3억 달러), 호주(+2.7억 달러), 인도(+1.9억 달러)
유출 : 한국(-4.2억 달러),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그렇지만 수익성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 관점에서 여전히 저렴하다고 강조
자사주 추가 소각 여력이 있는 상위 30개 기업을 스크리닝했는데,
주요 기업으로는 신영증권(자사주 비중 53%), SNT다이내믹스(33%), 대웅(30%), 롯데지주(28%) 등이 포함
이들이 올해 많이 상승했으나, 12M FWD P/B은 1.1배에 불과해 추가적인 가치 재평가를 기대해 볼 만하고 분석
② 최근 금값의 단기 조정은 투기 자금의 차익 실현일 뿐 상승 추세가 꺾인 것이 아님
달러 약세와 중앙은행의 매집이 굳건하며, 글로벌 ETF 내 금 자산 비중이 2%에 불과해
향후 증시에 쏠린 자금이 이동할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큰 상황
은은 과열 진정 후 재고 감소를 바탕으로 기초 체력을 회복 중
③ 해상에 1년 동안 묶여 있는 제재석유 수출 물량이 하루 100만 배럴(1mb/d) 증가할 때마다
브렌트유 가격을 최대 8달러까지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는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