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데니 리서치)
미국 경제는 생산성 향상 및 제조업→서비스업의 전환으로 과거 대비 GDP당 에너지 소비량이 현저히 감소함
유가급등이 과거보다 인플레이션을 덜 유발하고, 실질 경제활동에 미치는 피해도 감소
개인소비지출(PCE)에서 휘발유, 에너지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계속 감소추세를 보임
이 역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
(바클레이스)
미국가계의 평균 가처분 소득 중 에너지에 쓰이는 비중은 2%에 불과하여
WTI 95달러는 더 이상 위협적인 가격이 아님
2012년에는 이 수치의 두 배인 4% 이상이 쓰였음
(제롬 파월)
AI가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여 인플레이션을 낮출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음
(제프리스)
에너지 업종이 잠재적으로 고점까지 올랐을 수 있음
석유 및 가스 생산 업종은 올해 들어 29% 상승
지난 12주간 에너지 업종에 대한 누적 유입액이 AUM의 7%에 달함
지난 15년간 그 어떤 시기보다도 훨씬 큰 규모, 이는 정점에 근접한 수준
S&P500 지수에서 에너지 비중이 55거래일 만에 2.7%→3.7%로 증가
포지셔닝 변화의 상당 부분이 이미 발생했을 가능성 시사
→ 과연?
(노무라)
최근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시장 노출 축소(De-grossing)가 계속되고 있음
흥미로운 점은 주식 시장이 하락하는 날,
통상적으로 방어주로 꼽히는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