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주말 동안 총 21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CNBC)
유가 헷지는 90~130달러 구간에 많이 몰려 있음
하방보다는 상방 리스크에 대한 헷지수요가 더 많은 상태
(블룸버그)
사우디 아람코는 아시아 정유사들에게 판매하는 5월 판매분 아랍 경질유 가격을
지역 벤치마크보다 배럴당 19.50달러의 프리미엄을 붙여 책정할 예정
이번 프리미엄은 사상 최대치 수준이며, 이전 대비 8배 증가한 수치
사우디 Yanbu항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
(제프리스)
현재 석유 시장 가격이 잘못 책정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유가 장기 전망치를 상향 조정
새로운 전망 : 브렌트유 기준 75달러, WTI 기준 70~82달러
공급 부족과 지정학적 위험 증가를 이유로 들었음
공급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비축량과 저장량은 일시적인 버퍼만 제공
수요를 억제하고 생산을 장려하려면 장기 가격이 상승해야 할 것으로 전망
미국의 셰일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최근 가격 상승조차도 충분한 신규 공급을 유발하지 못하고 있음
한편, 호르무즈 해협 인근과 같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위협은 증가하고 있음
앞으로 석유와 디젤을 점점 더 가치 있는 자산(Black Gold)으로 변모할 것이며,
구조적으로 타이트한 시장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
(나인포인트)
위성사진을 활용해 원유 재고를 확인했는데 며칠 내로 동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의 기름은 경질유라 중질유 처리에 특화된 정유시설에서는 쓸 수가 없음
고유가 해법은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파괴 뿐임
(바이탈날리지)
트럼프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확전 옵션은 막대한 비용을 수반
그가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라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출구나 종료 전략을 찾으려 할 것
단기적으로 S&P500 지수의 위험은 상방에 있음
(에버코어ISI)
여전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결과는 '불안정한 휴전+미군철수' (확률 50%)
그 다음으로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미국이 휴전 없이 철수 (확률 35%)
마지막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파병을 통해 사태를 확대할 가능성 (확률 10~15%)
(JP모건)
중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