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60409 확인한 내용
Youngling학습일지

260409 확인한 내용

avatar
레이달리오올리오
2026.04.11조회수 81회
avatar
레이달리오올리오
구독자 33명구독중 4명
성장 중인 투자 유망주입니다.

(TS롬바드)

에너지와 식량 시장이 앞으로 몇 달간 물리적 혼란에 직면할 것이라는 점은 모두가 알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계속 악화할 것

그러나 문제는, 갈등이 잠재적으로 해결되는 방향이라면 주식 등 위험자산이 이를 신경 쓸 것인가 하는 점

경제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나빠지지 않는 한, 시장이 크게 개의치 않으리라고 생각


(JP모건)

투자자들이 이란과의 분쟁 이전 플레이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진단

미국, 유럽, 일본 주식 시장의 Market Depth가 해방의 날 수준으로 악화되어 있었음

브렌트유와 WTI 선물 유동성은 2022년 수준으로 후퇴했고, 금 선물 유동성은 팬데믹 이후 최저치

시장 유동성이 떨어진 상황이 오히려 주가를 밀어 올리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음


(바이탈날리지)

이란 전쟁 관련해 상당한 회의론과 불확실성이 존재하여 14일 내 실질 합의 도출 여부는 불투명

다만 투자자 포지셔닝과 심리 측면에서 큰 불균형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는 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

트럼프가 선택할 수 있는 추가 군사 옵션이 매우 제한적이며,

미국이 이미 상당 부분 전략적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긴장이 완화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UBS)

현재 중동 지역에 없는 유조선들이 경로를 변경해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며,

파손된 인프라를 복구하는 데에도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릴 수 있음

장기 투자자라면 섣불리 포트폴리오를 크게 바꾸지 말고 투자를 유지하라고 권고

헬스케어, 산업재, 미국 유틸리티 섹터와 AI, 전력 자원 등의 트렌드에 주목하라고 조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질 좋은 채권'과 '금'을 추천

금 가격은 분쟁 초기보다 하락해 있지만, 연말까지 5,900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골드만삭스)

트레이딩데스크는 지금은 추격 매수하기 좋을 레벨이 아니라고 밝힘

만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부과하는 경우,

유가는 배럴당 80달러 수준으로 하락하기보다 90달러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해협 봉쇄가 한 달 추가되면 브렌트유 '26년 평균 가격이 100달러를 넘어설 것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80~82달러


(뱅크오브아메리카)

중동 유전들이 완전히 재가동하는 데는 수 주에서 수개월이 걸릴 것이며,

일시 휴전 상태에서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학습일지 카테고리의 다른글

260408 살펴본 내용

(HSBC) 주식시장이 해방의 날 이벤트 이후 처음으로 명확한 매수 신호를 보였음 주식과 신용스프레드를 포함한 전반적인 위험자산에서 강세장이 나타나고 있음 (도이치뱅크) 현재 시장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충분한 자생력을 갖추고 있는 환경 시장 참여자들이 이번 사태를 영구적인 스태그플레이션 충격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 현재 위험자산이 보여주는 강력한 하방 경직성은 안일함의 결과가 아니라 타당하고 합리적인 반응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주식에 대해 전술적 강세로 전환 기술주, 임의소비재, 금융주, 광산주들이 다시 상승할 수 있을 것 S&P500은 7000을 향한 움직임을 시작할 것 (펀드스트랫) S&P500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인 6617을 상향 돌파하면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M7, 비트코인, 에너지, 소재주에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 (블룸버그) 3월 이란 전쟁에 따른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대표적인 종목 선정형 헤지펀드들이 큰 손실을 기록 Tiger Global Management : 지난달 7.3% 하락 Maverick Capital : 5% 하락 Viking Global Investors : 4.1% 하락 Coatue Management : 4.8% 하락 (JP모건) 개인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심리는 바닥을 향해 가고 있으며,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공격적인 움직임도 크게 줄어들었음 전체 섹터에 대한 소셜 미디어 투자 심리는 최근 1년 기준 13백분위수까지 떨어짐 개인 투자자들의 콜옵션 순매수 규모는 '25.10월 무렵 약 1400만 건 수준으로 정점을 찍고, 이후 가파르게 하락하기 시작해, '26.4월 현재는 약 200만 건 수준으로 쪼그라들었음 현물 주식(단일 종목) 흐름을 살펴본 결과, 가치주를 팔고 경기민감주를 매수하는 흐름 절대적인 언급량이 가장 많은 주식은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GDXU를 팔고 QQQI를 사는 모습을 보임 개인 투자자 인기 매수 종목: -17.4% (YTD) 미국 소셜 미디어 인기 종목: -9.4% (YTD) (블룸버그)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이동을 위해서는 더 명확한 정보가 필요하며, 최상의 경우라도 해상 운항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제니퍼 파커(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Defence and Security Institute ...
학습일지
2026. 04. 08
10
1
116

260407 살펴본 내용

(블룸버그) 주말 동안 총 21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CNBC) 유가 헷지는 90~130달러 구간에 많이 몰려 있음 하방보다는 상방 리스크에 대한 헷지수요가 더 많은 상태 (블룸버그) 사우디 아람코는 아시아 정유사들에게 판매하는 5월 판매분 아랍 경질유 가격을 지역 벤치마크보다 배럴당 19.50달러의 프리미엄을 붙여 책정할 예정 이번 프리미엄은 사상 최대치 수준이며, 이전 대비 8배 증가한 수치 사우디 Yanbu항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 (제프리스) 현재 석유 시장 가격이 잘못 책정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유가 장기 전망치를 상향 조정 새로운 전망 : 브렌트유 기준 75달러, WTI 기준 70~82달러 공급 부족과 지정학적 위험 증가를 이유로 들었음 공급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비축량과 저장량은 일시적인 버퍼만 제공 수요를 억제하고 생산을 장려하려면 장기 가격이 상승해야 할 것으로 전망 미국의 셰일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최근 가격 상승조차도 충분한 신규 공급을 유발하지 못하고 있음 한편, 호르무즈 해협 인근과 같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위협은 증가하고 있음 앞으로 석유와 디젤을 점점 더 가치 있는 자산(Black Gold)으로 변모할 것이며, 구조적으로 타이트한 시장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 (나인포인트) 위성사진을 활용해 원유 재고를 확인했는데 며칠 내로 동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의 기름은 경질유라 중질유 처리에 특화된 정유시설에서는 쓸 수가 없음 고유가 해법은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파괴 뿐임 (바이탈날리지) 트럼프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확전 옵션은 막대한 비용을 수반 그가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라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출구나 종료 전략을 찾으려 할 것 단기적으로 S&P500 지수의 위험은 상방에 있음 (에버코어ISI) 여전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결과는 '불안정한 휴전+미군철수' (확률 50%) 그 다음으로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미국이 휴전 없이 철수 (확률 35%) 마지막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파병을 통해 사태를 확대할 가능성 (확률 10~15%) ...
학습일지
2026. 04. 07
7
1

260406 살펴본 내용

(골드만삭스) 아시아는 전 세계 정제 제품 수요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거대 소비 시장임에도 정제 제품 공급의 절반을 페르시아만(호르무즈 해협 통과 루트)에 의존 특히 한국과 싱가포르의 경우, 원유를 수입해 국내에서 제품으로 정제하는 물량까지 포함하면 정제 제품 공급의 거의 4분의 3을 페르시아만에 기대고 있음 나프타와 LPG 같은 석유화학 원료의 재고가 이미 심각하게 낮은 수준임 이들은 일반 석유보다 보관이 까다로워 평소에도 재고를 많이 쌓아두지 않기 때문 한국이나 싱가포르 같은 주요 정제 제품 수출국들은 '수출 제한'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 수밖에 없는 상황 전 세계적으로 디젤과 항공유 가격이 가장 크게 급등해 배럴당 평균 130~140달러(약 150%)나 뛰어오름 아시아 지역 디젤 가격은 202달러 상승했고, 한국도 156달러나 올랐음 나프타 역시 큰 폭으로 상승 부유한 국가들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예방적 재고 축적'이 가격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음 이미 많은 국가가 실질적인 비상조치에 돌입(비상사태 선언, 연료 배급제 등) 더 심각한 것은 산업의 근간이 되는 공장들이 멈추고 있다는 점임 많은 공장이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 불확실성을 이유로 생산을 줄이거나 불가항력을 선언 이 위기가 공급망과 물가에 미칠 여파를 절대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될 것 (TS롬바르드) 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선으로 다시 하락하더라도, 억눌렸던 경제가 다시 가속화되어 내년에 다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것 에너지가 오르든 내리든 인플레이션이 쉽게 꺾이지 않는 구조에 갇혔음 이로 인해 연준의 정책 대응이 늦어질 것이며, 앞으로 2년 안에 경제 침체가 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전망 (씨티) 최근 고용 데이터는 이민자 감소 등 인구 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월간 변동성이 극심해짐 2023년부터 이어졌던 강력한 신규 이민자 유입이 최근 둔화되면서, 고령화로 인한 자연적인 노동력 감소를 더 이상 상쇄하지 못하고 있음 현재 고용 시장의 손익분기 고용을 약 3만 명 선으로 매우 낮게 추정 다만 노동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약화되고 있어, 올여름에는 실업률이 4.5%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골드만삭스) 시장을 짓눌렀던 대규모 기계적 매도세가 어느 정도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 시스템 펀드들이 지난 한 달 동안 전 세계 증시에서 무려 2400억 달러어치의 주식을 내다 팔았음 현재 이 펀드들은 글로벌 증시에서 550억 달러 규모의 공매도 포지션을 잡고 있는 상태 최대 공매도 규모가 1450억 달러였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낮은 수준까지 내려왔음 향후 1개월 동안은 이 펀드들이 글로벌 증시에서 약 550억 달러 규모의 기본적인 매수에 나설 것으로 전망 중요한 분기점을 S&P500 지수 기준으로 현재보다 약간 높은 6720~6740 선으로 제시 시장이 이 구간을 돌파하면 단기 및 중기 추세 신호가 다시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펀드들의 매수세가 더 강해질 수 있음 시장이 향후 한 달간 큰 폭으로 랠리를 펼친다면 시스템 펀드들의 매수 규모는 무려 2200억 달러까지 급증할 수 있음 반대로 시장이 크게 하락할 경우에는 1100억 달러의 매도세가 나올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매수 전환 쪽에 무게가 실리는 모습 시장을 ...
학습일지
2026. 04. 06
4

260403 살펴본 내용

(블루칩데일리)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이 2~3주 더 지속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은 오히려 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란 확신을 줄 수 있음 2~3주는 2~3개월보다 훨씬 나으며, 전체 상황을 고려했을 때 그리 나쁘지 않음 (야데니리서치) 작년 4/9일 트럼프가 갑자기 해방의 날 상호관세 조치를 연기하자 S&P500 지수가 10% 가까이 급등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나고 있음 여전히 발전소 공격 같은 위협은 있지만, 최악의 시나리오가 뒤로 밀린 것만으로도 매우 강한 호재 가장 명확한 시나리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겼다고 선언하고 빠져나오는 것이고, 실제 연설에서 그런식으로 행동 중요한 건 출구 전략으로, 지난 월요일이 이번 조정의 바닥이었다고 평가 (뱅크오브아메리카)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2분기까지 이어질 경우, 브렌트유는 평균 130달러까지 오를 것 이 수준이 되면 미국의 경기 침체 위험을 촉발할 수 있음 그렇지만 4월말이 트럼프 행정부가 전달하고 있는 종료시점이고, 전략비축유, 해상 유조선 저장 물량 소진과도 맞물리는 시기 미국의 셰일 기업들은 생산량을 늘리는 데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현재의 유가 급등이 구조적인 수요 증가보다는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기대고 있기 때문 대부분의 상장 E&P 기업들은 당장 생산을 늘리기보다 상황을 관망하며, 원래 세워두었던 2026년 기존 생산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는 중 각종 서비스 비용이 상승한 것도 이들이 증산을 주저하는 부차적인 요인 벌어들인 현금은 부채 상환이나 주주 환원에 집중하고 있음 상장사들과 달리, 비상장 E&P 기업들을 중심으로는 긍정적인 활동 추세가 나타나고 있음 시추기(Rig)에 대한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장비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이므로, 수요가 조금만 더 늘어난다면 서비스 기업들이 가격 협상력을 바탕으로 단가를 높이기에 유리한 환경 (JP모건) OECD 상업용 원유 재고는 4월에 약 1억 6600만 배럴, 5월 초에 추가로 6700만 배럴이 ...
학습일지
2026. 04. 03
5
1

260402 살펴본 내용

(뱅크오브아메리카) 높은 유가는 S&P500 지수보다 GDP 성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침 2026년 미국 실질 GDP 전망치를 2.8% → 2.3%로 하향 조정 그렇지만 S&P500 기업들의 운영 비용에서 에너지 비용은 작은 부분 이에 올해 S&P500 이익 전망치를 310달러(YOY +13%)로 유지, 연말 S&P500 목표치는 7100으로 유지 자체 관리하는 Sell Side Indicator를 보면 투자심리가 극단은 아님 그렇기 때문에 아직 매수 타이밍으로 보지는 않음 (BCA리서치) 이란 입장에서도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 테헤란은 사회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거의 모든 수입품을 중국에 의존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의 TACO를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 트럼프가 공격을 중단한다면 이란은 선박 통행을 허용할 것 (JP모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지상군이 투입되는 대규모 군사 타격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중동으로 추가 항공모함 전단이 파견되었는데, 이들이 도착하는 데는 2~3주가 걸림 만약 3주 안에 전쟁을 끝낼 계획이라면, 굳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어야 할 전력을 중동으로 부를 이유가 없음 확전 가능성이 여전히 높기 때문에 당장 주식을 매수하기에는 시기상조 에너지와 대형 기술주의 매수 포지션은 유지하되, S&P500 지수나 필수소비재 등을 활용한 헤지를 병행하여 원금을 지키는 데 집중하라고 조언 (뱅크오브아메리카) 단순히 유가가 오르는 수준을 넘어, 1970년대식 에너지 위기와 구조적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 이번 이란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구조를 영구적으로 바꿔놓을 것 공급 차질이 앞으로 몇 주 이상 더 지속된다면, 글로벌 원유 공급망은 말 그대로 붕괴될 위험에 처함 에너지 흐름이 빠르게 정상화되지 않는다면, 전 세계 에너지 수요를 전년 대비 4~5% 강제로 줄여할 것 이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나타났던 수요 붕괴와 맞먹는 충격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체모델에 따르면, 하루 100만 배럴의 수급 균형이 깨질 때마다 유가는 15~20달러씩 움직임 하루 1000만 배럴 이상의 공급 차질이 ...
학습일지
2026. 04. 02
6
1
83
1
95
125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