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가 부과되면 대부분을 세계가 아니라 사우디, UAE 등 걸프 국가가 부담할 것
원유는 세계적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상품이고, 이들은 미국 등 다른 산유국들과 경쟁해야 함
가격 부담을 수요자에게 그대로 전가하기 어려울 것
유럽의 싱크탱크인 브뤼헤 연구소는 걸프 국가가 총비용의 약 80~95%를 부담하게 될 것으로 봄
런던 베렌베르크 은행도 걸프 국가들이 통행료의 80%를 부담할 수 있다고 추정
(시킹알파)
미국이 방출을 목표로 하는 전략비축유(SPR) 1억 7200만 배럴은 지난달 전체 재고의 41%에 해당
4/3일 기준 재고는 4억 1330만 배럴에 머물러 있음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주도하는 이번 방출이 완료되면
SPR에는 약 2억 4300만 배럴만이 남게 되는데, 이는 1980년대 초반 이후 최저 수준
지난달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미국이 향후 1년 내에 SPR을 약 2억 배럴 재충전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이는 방출 예정인 물량보다 20% 더 많은 수치
(로스캐피탈)
중동 전쟁 이전보다 원유주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며,
단기 투자자들의 E&P 주식 투매가 장기 투자자에게는 매수기회가 될 수 있음
향후 에너지가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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