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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ling학습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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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2026.04.13조회수 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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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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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중인 투자 유망주입니다.

(JP모건)

시장이 뉴스 헤드라인에 민감하지만, 중장기적인 시계열로 보면 주식을 매수할 때

미국이나 이란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 부담스러운 상황

미국 기업의 펀더멘털은 아직 견고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매크로 환경을 극복할 것

주도주는 결국 AI 테마, 특히 엔비디아, 마이크론이 실적 상승을 견인할 것


(블랙락)

미국 주식, 이머징마켓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매수로 상향


(골드만삭스)

최근 반등 구간에서 발생한 전체 주식 매수 거래 중 신규 롱 포지션 구축의 비율은 극히 미미

반면, 숏커버링의 비율은 최근 1년 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음

이번 숏커버링은 S&P500이나 나스닥100 지수 추종 ETF, 지수 선물 등 매크로 상품에 집중

매크로 상품에 대한 대규모 숏커버링이 시장 전체의 패시브 자금 유입을 유발


리스크 관리 알고리즘, CTA 등 시스템 자금 포지셔닝이 빠르게 개선 중

CTA 자금은 역대급 속도로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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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가 부과되면 대부분을 세계가 아니라 사우디, UAE 등 걸프 국가가 부담할 것 원유는 세계적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상품이고, 이들은 미국 등 다른 산유국들과 경쟁해야 함 가격 부담을 수요자에게 그대로 전가하기 어려울 것 유럽의 싱크탱크인 브뤼헤 연구소는 걸프 국가가 총비용의 약 80~95%를 부담하게 될 것으로 봄 런던 베렌베르크 은행도 걸프 국가들이 통행료의 80%를 부담할 수 있다고 추정 (시킹알파) 미국이 방출을 목표로 하는 전략비축유(SPR) 1억 7200만 배럴은 지난달 전체 재고의 41%에 해당 4/3일 기준 재고는 4억 1330만 배럴에 머물러 있음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주도하는 이번 방출이 완료되면 SPR에는 약 2억 4300만 배럴만이 남게 되는데, 이는 1980년대 초반 이후 최저 수준 지난달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미국이 향후 1년 내에 SPR을 약 2억 배럴 재충전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이는 방출 예정인 물량보다 20% 더 많은 수치 (로스캐피탈) 중동 전쟁 이전보다 원유주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며, 단기 투자자들의 E&P 주식 투매가 장기 투자자에게는 매수기회가 될 수 있음 향후 에너지가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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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과거 해방의 날 관세 때처럼 이런 일시 휴전은 연장되는 경우가 많음 운영자들이 해협 통행 안정성을 먼저 확인하려 할 것이기 때문에 중단된 에너지 생산의 재가동 속도는 느릴 수밖에 없음 만약 이란 내부 통제력이 약해진다면 이는 장기적으로 통제 불가능한 리스크가 됨 전략적 자산배분을 급격히 바꾸지 말고, 지정학 이벤트를 트레이딩하려 들지 말 것 지역은 미국, 스위스, 신흥국, 섹터는 헬스케어, 산업재, 미국 유틸리티를 선호 AI, 전력, 자원, 장수(longevity) 같은 장기 구조적 테마에 대한 노출은 휴전 불확실성과 무관하게 유지하라고 조언 단기 지정학 뉴스가 흔드는 가격을 오히려 이들 테마에 선별적으로 진입하는 기회로 사용할 것을 권유 (GS) 협상 중인 동안 이란이 호르무즈 유통을 정상화해버리면 자기 레버리지를 스스로 버리는 셈이 되니, 유통 정상화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비논리적 언젠가는 그 모든 SPR(전략비축유) 배럴들을 다시 채워넣어야 함 이란 통행료가 이 분쟁의 장기 해법의 일부가 된다면, 그건 원유 유통 구조의 영구적 변화 단기 플로우는 주식을 받쳐줄 수 있지만 레벨 자체가 쇼크 이전과 같을 수 없다고 진단 비용 상흔이 남는 종목과 그렇지 않은 종목을 구분할 필요가 있음 (GS) 원가곡선이 가파른 원자재, 즉 철광석과 리튬은 오히려 가격 지지를 받을 것 디젤·운임 급등은 고비용 한계 생산자들의 마진을 먼저 갉아먹는데, 이들이 감산에 들어가면 전체 공급이 줄어 가격이 버티게 됨 소규모 노천 금속·비철·리튬 광산들이 더 취약하고, 저비용 메이저들을 오히려 반사이익을 누림 (모건스탠리) M7의 밸류에이션이 월마트 등 필수소비재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음 이런 현상이 있었던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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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롬바드) 에너지와 식량 시장이 앞으로 몇 달간 물리적 혼란에 직면할 것이라는 점은 모두가 알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계속 악화할 것 그러나 문제는, 갈등이 잠재적으로 해결되는 방향이라면 주식 등 위험자산이 이를 신경 쓸 것인가 하는 점 경제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나빠지지 않는 한, 시장이 크게 개의치 않으리라고 생각 (JP모건) 투자자들이 이란과의 분쟁 이전 플레이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진단 미국, 유럽, 일본 주식 시장의 Market Depth가 해방의 날 수준으로 악화되어 있었음 브렌트유와 WTI 선물 유동성은 2022년 수준으로 후퇴했고, 금 선물 유동성은 팬데믹 이후 최저치 시장 유동성이 떨어진 상황이 오히려 주가를 밀어 올리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음 (바이탈날리지) 이란 전쟁 관련해 상당한 회의론과 불확실성이 존재하여 14일 내 실질 합의 도출 여부는 불투명 다만 투자자 포지셔닝과 심리 측면에서 큰 불균형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는 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 트럼프가 선택할 수 있는 추가 군사 옵션이 매우 제한적이며, 미국이 이미 상당 부분 전략적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긴장이 완화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UBS) 현재 중동 지역에 없는 유조선들이 경로를 변경해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며, 파손된 인프라를 복구하는 데에도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릴 수 있음 장기 투자자라면 섣불리 포트폴리오를 크게 바꾸지 말고 투자를 유지하라고 권고 헬스케어, 산업재, 미국 유틸리티 섹터와 AI, 전력 자원 등의 트렌드에 주목하라고 조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질 좋은 채권'과 '금'을 추천 금 가격은 분쟁 초기보다 하락해 있지만, 연말까지 5,900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골드만삭스) 트레이딩데스크는 지금은 추격 매수하기 좋을 레벨이 아니라고 밝힘 만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부과하는 경우, 유가는 배럴당 80달러 수준으로 하락하기보다 90달러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해협 봉쇄가 한 달 추가되면 브렌트유 '26년 평균 가격이 100달러를 넘어설 것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80~82달러 (뱅크오브아메리카) 중동 유전들이 완전히 재가동하는 데는 수 주에서 수개월이 걸릴 것이며, 일시 휴전 상태에서는 결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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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주식시장이 해방의 날 이벤트 이후 처음으로 명확한 매수 신호를 보였음 주식과 신용스프레드를 포함한 전반적인 위험자산에서 강세장이 나타나고 있음 (도이치뱅크) 현재 시장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충분한 자생력을 갖추고 있는 환경 시장 참여자들이 이번 사태를 영구적인 스태그플레이션 충격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 현재 위험자산이 보여주는 강력한 하방 경직성은 안일함의 결과가 아니라 타당하고 합리적인 반응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주식에 대해 전술적 강세로 전환 기술주, 임의소비재, 금융주, 광산주들이 다시 상승할 수 있을 것 S&P500은 7000을 향한 움직임을 시작할 것 (펀드스트랫) S&P500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인 6617을 상향 돌파하면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M7, 비트코인, 에너지, 소재주에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 (블룸버그) 3월 이란 전쟁에 따른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대표적인 종목 선정형 헤지펀드들이 큰 손실을 기록 Tiger Global Management : 지난달 7.3% 하락 Maverick Capital : 5% 하락 Viking Global Investors : 4.1% 하락 Coatue Management : 4.8% 하락 (JP모건) 개인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심리는 바닥을 향해 가고 있으며,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공격적인 움직임도 크게 줄어들었음 전체 섹터에 대한 소셜 미디어 투자 심리는 최근 1년 기준 13백분위수까지 떨어짐 개인 투자자들의 콜옵션 순매수 규모는 '25.10월 무렵 약 1400만 건 수준으로 정점을 찍고, 이후 가파르게 하락하기 시작해, '26.4월 현재는 약 200만 건 수준으로 쪼그라들었음 현물 주식(단일 종목) 흐름을 살펴본 결과, 가치주를 팔고 경기민감주를 매수하는 흐름 절대적인 언급량이 가장 많은 주식은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GDXU를 팔고 QQQI를 사는 모습을 보임 개인 투자자 인기 매수 종목: -17.4% (YTD) 미국 소셜 미디어 인기 종목: -9.4% (YTD) (블룸버그)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이동을 위해서는 더 명확한 정보가 필요하며, 최상의 경우라도 해상 운항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제니퍼 파커(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Defence and Security Institute ...
학습일지
2026.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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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주말 동안 총 21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CNBC) 유가 헷지는 90~130달러 구간에 많이 몰려 있음 하방보다는 상방 리스크에 대한 헷지수요가 더 많은 상태 (블룸버그) 사우디 아람코는 아시아 정유사들에게 판매하는 5월 판매분 아랍 경질유 가격을 지역 벤치마크보다 배럴당 19.50달러의 프리미엄을 붙여 책정할 예정 이번 프리미엄은 사상 최대치 수준이며, 이전 대비 8배 증가한 수치 사우디 Yanbu항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 (제프리스) 현재 석유 시장 가격이 잘못 책정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유가 장기 전망치를 상향 조정 새로운 전망 : 브렌트유 기준 75달러, WTI 기준 70~82달러 공급 부족과 지정학적 위험 증가를 이유로 들었음 공급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비축량과 저장량은 일시적인 버퍼만 제공 수요를 억제하고 생산을 장려하려면 장기 가격이 상승해야 할 것으로 전망 미국의 셰일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최근 가격 상승조차도 충분한 신규 공급을 유발하지 못하고 있음 한편, 호르무즈 해협 인근과 같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위협은 증가하고 있음 앞으로 석유와 디젤을 점점 더 가치 있는 자산(Black Gold)으로 변모할 것이며, 구조적으로 타이트한 시장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 (나인포인트) 위성사진을 활용해 원유 재고를 확인했는데 며칠 내로 동날 가능성이 높음 미국의 기름은 경질유라 중질유 처리에 특화된 정유시설에서는 쓸 수가 없음 고유가 해법은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파괴 뿐임 (바이탈날리지) 트럼프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확전 옵션은 막대한 비용을 수반 그가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라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출구나 종료 전략을 찾으려 할 것 단기적으로 S&P500 지수의 위험은 상방에 있음 (에버코어ISI) 여전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결과는 '불안정한 휴전+미군철수' (확률 50%) 그 다음으로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미국이 휴전 없이 철수 (확률 35%) 마지막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파병을 통해 사태를 확대할 가능성 (확률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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