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5일 흙수저

actuary
2025.09.05조회수 52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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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퇴근이네요. 퇴근 길에 집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다가오는 주말 밀린 집안일과 휴식, 주말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흙수저 새끼들 깝치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구요. 그 말을 듣는데 별 감흥이 없더군요. 누가 제 뒤에서 제 욕을 해도 딱히 이제는 타격이 없는 수준이되다보니까 뭐 그리 말한들 제가 떳떳하고 능력있게 활동하고 쌓아온 준비와 노력의 시간들이 없어지지 않거든요. 다만 흙수저 다 뭐다 얼굴이 어쩐다 등등 인신공격에 공공장소에서 타인을 모독하는 빈번한 행위의 결과는 본인이 감당하는 거죠.
보통 능력있고 성공한 사람들에게 그런 욕이 붙더군요. 딱히 해명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드러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