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7일 품질





퇴근이네요. 이번 주말은 CFA복습과 MOCK테스트 진행 하기 위해 시간을 보낼 것 같네요. 업무가 익숙해지다보니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되며 더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게되는군요.
회사일에 공부했던 계리학과 CFA 등 많은 부분을 적용할 수 있게되어 가고 기존에 적용된 것들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서 중요한 요소와 핵심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더 강조할 수 있게되 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업무에 대한 이해와 일에 경험이 쌓이다보니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일을 잘하는지 굉장한 고집 불통의 병신인지 깨닫게 되더군요.
보통 그런 병신들은 본인들이 능력이 안되니 자기들에게 중요한 일을 못 맡긴다는 생각을 못합니다. 역량은 경력뿐 아니라 새로운 것에 대한 학습과 넓은 지식이 겸비되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한 일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하고 남의 실수는 역량부족에 어쩌고 하면서 개소리를 짖거리는 분도 있고 묻는 질문에 대답만 하라고 하며 보고는 받지 않는 분도 계시더군요. 아는게 많아서 가르쳐주는 걸 좋아하니 이렇게 설명을 해주는 거냐며 이상한 소리를 하며 정신 승리하는 분도 계시고 물어보면 메뉴얼 타령하며 귀찮아 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다 반면교사가 될만한 요소라 재밌더군요. 욕하는 분들도 있고 인사하니 아는척하지 말라는 분도 계시고 통화중에 하는 소리를 본인한테 하는 걸로 착각해 대답하는분도 있습니다.
결론은 저렇게 안하면 되겠더군요. 착해서 저렇게 안하는게 아니라 저렇게 하면 일 못한다는 소리 듣습니다. 그냥 짬으로 뭉개내 이런거죠. 그리고선 짜증나면 이직해라 이런 태도 뿐이라 그냥 병신들이다 생각하고 일 잘하면됩니다. 실수는 하는데 고치면되죠 완벽하길 바라다간 진도가 안나가니 일단 빠르게 진행하고 틀린걸 고치면서 주변 담당자들에게 물어보면서 진도 나가는게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