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입니다. 저녁 먹고 CPCU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하면서 주변 동료들에 대한 평가에 관해 이야기 나눠볼까합니다.능력 없는 분들과 같이 일하다보면 고생하는 건 본인입니다. 떠넘기고 탓으로 돌리고 괴롭히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행동하며 실제론 책임지고 일을 완수 하는 경우가 드믈죠. 그저 일이 잘못될 리스크를 후배나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고 잘 버티며 직장생활을 해가는 분들이 꽤 됩니다. 그런 분들과 같이 일을 하면 성과보단 이용당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될겁니다. 그리곤 말하죠. 학원이나 해라 라구요.
마음이 저도 아픈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저보다 경력이 되시는 분들이 간혹 보여주는 태도에 진심으로 이렇게 하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