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입니다. 운동 다녀와서 CPCU공부하기위해 자리에 앉았습니다. SOA의 ERM모듈 전체를 정리하려 틈틈히 읽고 있는데 아마 6월까지 마무리될 거 같네요. 최근에 법관련 신문과 학술지를 다시 틈틈히 읽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출근전에 FSA 교과서나 논문들, ERM, CFA와 FRM 슈웨이져, 회계기준서 관련 서적들 읽고 있는데 제일 머리가 상쾌한 순간이 아침이더군요.
오늘을 글쓰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까합니다. 시기질투하시는 분들이 꽤 됩니다. 일기를 쓴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밸리에 글쓰지 말라는 피드백도 주시고 공부를 좋아한다며 신문읽기와 독서, 논문과 계리와 금융, 법률, 회계기준서를 공부하는 것의 쓸모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