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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s Report금융업

글쓰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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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2026.04.20조회수 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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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입니다. 운동 다녀와서 CPCU공부하기위해 자리에 앉았습니다. SOA의 ERM모듈 전체를 정리하려 틈틈히 읽고 있는데 아마 6월까지 마무리될 거 같네요. 최근에 법관련 신문과 학술지를 다시 틈틈히 읽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출근전에 FSA 교과서나 논문들, ERM, CFA와 FRM 슈웨이져, 회계기준서 관련 서적들 읽고 있는데 제일 머리가 상쾌한 순간이 아침이더군요.


오늘을 글쓰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까합니다. 시기질투하시는 분들이 꽤 됩니다. 일기를 쓴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밸리에 글쓰지 말라는 피드백도 주시고 공부를 좋아한다며 신문읽기와 독서, 논문과 계리와 금융, 법률, 회계기준서를 공부하는 것의 쓸모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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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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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구독자 68명구독중 2명
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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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26.04.20

글쓰기를 시기하는 사람은... 아니... 왜.... 그런 걸까요? ㅎㅎㅎ

저는 actuary님의 글쓰기는 그 이유나 과정이 어떤 경우에라도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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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작성자
2026.04.20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리학을 공부하신 분들이 국내 생손보사, 재보험사, 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법인 및 컨설팅사, 연기금과 건강보험 및 요양보험, 연구원, 학계, 규제기관 및 정부 등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계시죠.

계리학에서 제공하는 솔루션은 이해관계자분들에게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의견이기보단 지속가능성에 대한 최적화로써 합의점을 제시한다라고 볼 수 있고 그렇다보니 계리학이 다루는 것들이 소위 정치적인 문제로써 소란스러운 주제들이 꽤 된다고 봅니다. 변론이라고 보셔도 무방하겠네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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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핑이
2026.04.20

심리학이나 뇌과학 책을 보다보면, 뇌가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게 하는게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여러 방면에..). 그런 맥락에서 글쓰기도 내 생각글 정리할 뿐 아니라 지식전달 측면 모두에서 좋은 도구라 생각합니다.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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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작성자
2026.04.21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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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2
2026.04.21

마인드에서 정말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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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작성자
2026.04.21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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