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일 끝나고 서점에 들려 LLM과 머신러닝관련 개발자가 실무에서 서비스로 구현한 내용의 책 두권을 구매했어요. 서문을 읽다보니 실제로 개발된 기술을 서비스 혹은 솔루션으로 구현해 놓은 서사와 구체적 이론과 개발과정을 정리해놓았다라는 측면에서 틈틈히 읽어보려는 생각입니다. 아침 운동 다녀와서 오전에 일하러 잠시 들렸다가 오후내 근처 대학교 도서관에서 CPCU를 공부할 계획입니다. 연휴도 잘 흘러가겠네요.
오늘은 역량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3월에도 같은 주제로 글 한편을 작성했었는데 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해볼 수 있을 거 같네요.
기존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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