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입니다. 오전 예배를 다녀왔어요. 자동차에 스크레치가 나서 예배 다녀오는 길에 대형 마트에 들려 컴파운드를 구매해서 임시조치를 완료했습니다. 감쪽 같더군요. 오늘은 전쟁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 까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보단 지금 제가 겪고있는 일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려볼게요.
제가 가는 곳마다 저를 아는 사람들인지 누가 시킨 직원인지 저에게 다른 일 알아보라며 헛소리를 합니다. 제 가족들이 제 직장의 누군가와 잠자리를 가졌다는 소리를 지나가면서 해대구요. 지인의 결혼식장에 축하하기위해 참석하거나 주말에 일하러 회사에 들리니 누구 X먹지말라는 정신나간 소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