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대해서

actuary
2026.05.03조회수 134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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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주말입니다. 오전 예배를 다녀왔어요. 자동차에 스크레치가 나서 예배 다녀오는 길에 대형 마트에 들려 컴파운드를 구매해서 임시조치를 완료했습니다. 감쪽 같더군요. 오늘은 전쟁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 까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보단 지금 제가 겪고있는 일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려볼게요.
제가 가는 곳마다 저를 아는 사람들인지 누가 시킨 직원인지 저에게 다른 일 알아보라며 헛소리를 합니다. 제 가족들이 제 직장의 누군가와 잠자리를 가졌다는 소리를 지나가면서 해대구요. 지인의 결혼식장에 축하하기위해 참석하거나 주말에 일하러 회사에 들리니 누구 X먹지말라는 정신나간 소리를 ...

파이팅입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이라면 쓰레기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힘내십시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 생활을 해보면 상상 이상으로 세상과 사람들의 다양한 면을 보게 되더군요. 평온한 일상은 지루하지만 몹시 비싼 자산이죠. 너무 놀랄 필요 없습니다. 금융업계에 몸담고 있어서 특별히 느낀 걸 수도 있지만 사람들은 모두 조금씩 악마같은 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먹고사는 문제를 아귀다툼이라고 하죠.
그런 면에서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방법은 그런 사회를 만들면 된다고 봅니다. AI시대에 책을 펼쳐야 할 이유이기도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