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죄에 대해서

actuary
2026.05.04조회수 125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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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공휴일이네요. 퇴근하고 집 근처 분식집에서 저녁을 먹고 중고거래를 했습니다. 차에 기름 넣고 오니까 잠자리 들 시간이라 주식계좌 열어서 포트폴리오 고민하다 글 쓰려자리에 앉았네요.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약간 소란이 있었어요. 카드찍는 플랫폼에 다다르니 뒤에서 누가 대리 못다니까 나가라 그러더군요. 대체 왜 제 주변에서는 이런 계속된 괴롭힘이 있는건지 고소하려고 역무원 찾아봽고 정보공개청구 했습니다. CCTV로 해당인원은 모자이크되어 정확한 신원 확인 은 못하지만 제가 움직인 동선상 확인되니 나중에 증거 제출을 하려구요.
진급을 못한다는 근거 없는 헛소리를 제가 사는 곳까지 쫓아와서 하고 간다든지 회사의 인사체계를 본인이 책임지는 것도 아니며 어떠한 영향과 정보도 알지 못하는 ...

이게 뭔말임 직장동료가 뜬금없이 어느날 지하철에 나타나서 님한테 대리못다니까 나가라 라고 소리쳤다는거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동료인지 명확치 않아서 정보조회를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말한 사람이 누군지 모릅니다. 그외에도 모욕적인 언행과 욕설을 할 때도 있어 반복적으로 발생하니 법적 조치를 하려구요.
어떤 분께서는 사내연애 하는거냐 뭐 이런 말씀도 하시던데 대부분의 분들이 별일 아닌데 너무 심각한거다, 잘 못들은 거다, 병원 가봐라 등의 반응을 보이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