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휴일이네요. 퇴근하고 집 근처 분식집에서 저녁을 먹고 중고거래를 했습니다. 차에 기름 넣고 오니까 잠자리 들 시간이라 주식계좌 열어서 포트폴리오 고민하다 글 쓰려자리에 앉았네요.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약간 소란이 있었어요. 카드찍는 플랫폼에 다다르니 뒤에서 누가 대리 못다니까 나가라 그러더군요. 대체 왜 제 주변에서는 이런 계속된 괴롭힘이 있는건지 고소하려고 역무원 찾아봽고 정보공개청구 했습니다. CCTV로 해당인원은 모자이크되어 정확한 신원 확인 은 못하지만 제가 움직인 동선상 확인되니 나중에 증거 제출을 하려구요.
진급을 못한다는 근거 없는 헛소리를 제가 사는 곳까지 쫓아와서 하고 간다든지 회사의 인사체계를 본인이 책임지는 것도 아니며 어떠한 영향과 정보도 알지 못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