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과 리플리에 대해서

actuary
2026.05.10조회수 48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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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가정의 달 5월에 항상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첫째주는 마음이 편안해지면서도 벌써 1년 중 4달이나 지나가버렸다는 생각에 조급해지곤 합니다. 특히 5월에는 결혼을 생각하게 되는데 아직 30대초반이라 결혼이나 연애에 있어 급하다는 마음보단 이제 좀 안정적인 생활에 들어서다보니 건강과 투자, 전문성 향상과 취미 생활이 주는 삶의 선순환이라는 일상이 감사하다는 마음이 큰 것 같네요. 본인의 삶을 구제 할 수 있는 건 본인 밖에 없다고 하죠? 삶에서 지옥을 걷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곁을 함께 하는게 사랑일텐데 편안한 삶을 조건으로 걸고 만나는 요즘의 풍경은 어찌보면 인간성이 몰락되는 자본주의의 결과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트루먼와 리플리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두가지는 요즘의 문화 현상이며 현대인을 이해하는 키워드가 아닌가 생각하곤 하거든요. 물론 정신건강 측면에서 심해져 현실생활이 불가능할 수준이면 망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