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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일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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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일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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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2026.05.11조회수 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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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구독자 53명구독중 2명
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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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버거 두개, 프라이, 제로 탄산 음료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운동 다녀와서 CPCU 진도 빼려구 책상에 앉았네요. 아침에 언론기사를 쭉 훑어보면서 출근 지하철에서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포용적 금융의 맥락에서 중신용자에 대한 금융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과 신용평가모델이 과거 데이터만 의존하고 편향 등으로 공정성과 상환능력의 예측력이 떨어진다는 결과적으로 현행 신용평가모델의 한계를 지적한 행정부의 고위 관료(경제학박사시더군요) sns 글에 관련된 내용을 다룬 언론기사가 생각 나더군요.


기술적 측면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시각에서 접근하다보니 통계학과 기본적인 머신러닝 모델에 대한 논의만으로도 지적하신 바가 이해가 갔지만 관심이 가 찾다보니 관련 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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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에 항상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첫째주는 마음이 편안해지면서도 벌써 1년 중 4달이나 지나가버렸다는 생각에 조급해지곤 합니다. 특히 5월에는 결혼을 생각하게 되는데 아직 30대초반이라 결혼이나 연애에 있어 급하다는 마음보단 이제 좀 안정적인 생활에 들어서다보니 건강과 투자, 전문성 향상과 취미 생활이 주는 삶의 선순환이라는 일상이 감사하다는 마음이 큰 것 같네요. 본인의 삶을 구제 할 수 있는 건 본인 밖에 없다고 하죠? 삶에서 지옥을 걷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곁을 함께 하는게 사랑일텐데 편안한 삶을 조건으로 걸고 만나는 요즘의 풍경은 어찌보면 인간성이 몰락되는 자본주의의 결과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트루먼와 리플리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두가지는 요즘의 문화 현상이며 현대인을 이해하는 키워드가 아닌가 생각하곤 하거든요. 물론 정신건강 측면에서 심해져 현실생활이 불가능할 수준이면 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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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작성자
2026.05.12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무 혹은 관련 과제를 다룬 연구를 하셨나보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계리사들도 위험 수준과 합리성을 갖는 보험료를 부과하는 문제를 다루는데 데이터 부족 할 때 적용되는 방법론이 신뢰도 입니다. 신뢰도의 개념을 논하기에 지면이 적절치 않지만 데이터가 부족할 때 부도나 불량을 예측하는 모형은 데이터가 부족 할 때 위험수준(미래 손실발생의 빈도와심도) 예측하여 보험료를 산정하는 모델과 동일한 본질을 다룬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