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지위에 대하여

actuary
2026.05.12조회수 177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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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퇴근입니다. 저녁에 탕수육이 너무 땡겨서 탕수육과 짬뽕밥을 시켜 식사를 했습니다. 헬스장에 갔는데 왠 민폐커플인지 운동을 하시면서 계속 제 운동을 방해 하길래 구두로 주의를 드렸더니 멋쩍게 웃으시더군요. 보통 본인들이 타인을 불편하게 하는걸 잘 못 느끼시더군요. 진상들은 역으로 본인들이 잘못했는데 사돈남말한다며 배짱을 부리더군요. 그리고선 저 사람 이상하다는 듯 발뺌 하는게 종종 있는데 그럴경우에 당황하지 말고 사진 몇장 찍어서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 되더군요. 카메라가 생긴거 참 유용합니다.
오늘은 사회적 지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다보니 사적으로 분쟁이나 갈등이 생길 경우 제 신상을 알고 그걸 이용해 회사를 짤리게 하겠다든지 자격을 박탈시켜버리겠다든지 가족들과 주변 인간관계 어쩌고 하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