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시장엔 조선, 방산 두 섹터에 ETF 위주로 투자 중이다.
당분간 이 두 업종은 국내 경기의 불황에 관계없이, 글로벌 수요가 늘어난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런데, 방산 업종 중 하나인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에서 유증이라는 뒷통수를 칠줄이야.~
이것이 K-주식의 맛인가 싶긴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적립식으로 1~2년은 모아갈 생각이기에 버텨볼 계획이다.
지금의 정치적 혼란기가 마무리 된 뒤, 상법 개정 등을 통해 주주친화적 기업문화가 한국 시장에도 자리내리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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