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026년 1~2월 실물 은 재고 동향(LBMA+SHFE+COMEX)
Ambidex분석 (블로그)

2026년 1~2월 실물 은 재고 동향(LBMA+SHFE+COMEX)

avatar
Ambidex
2026.03.07조회수 239회
avatar
Ambidex
구독자 200명구독중 15명
Retail Trader & Investor
  • 전체 재고 동향은 아래와 같음(M oz)

image.png
  • 이 중 LBMA의 ETF 물량 제외 + COMEX Registered 기준으로 다시 정렬하면 아래와 같음(SHFE : On Warrant)

image.png
  • 먼저, 전체 재고는 1억 1788만 온즈가(-9.2%) 유출됨

  • 가용재고는 더 심각한데, 런던은 7,944만 온즈(-34.0%), 뉴욕은 2,082만 온즈(-20.3%), 상해는 303만 온즈(-26.9%)가 유출됨

  • 런던의 경우 2월 은 가격 하락과 ETF 유출을 감안해도 재고 감소가 더 극적인 수준임

image.png

출처 : LBMA(LBMA 실물 은 재고 현황)

  • 뉴욕은 Registered → Eligible 물량 전환이 많이 발생했고, 2월 막판에 Registered 물량 감소가 눈에 띄며 재고 전반이 쓸려 나갔음

image.png

출처 : TrendForce(1월~현재, COMEX 실물 은 재고 현황)

  • 상해는 2월 중순 잦아드는가 싶더니 다시 실물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음

image.png

출처 : CEIC(1월~현재, SHFE 실물 은 재고 현황)


귀금속, 그 중 은의 강세

  • 실물 은 가격이 조정 이후 횡보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킴

  • (1월) +19.14%, (2월...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1개
avatar
Ambidex
작성자
2026.03.08

전체 재고 변화는 1억 1,846만 온즈로 정정

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WSJ] 부유층이 떠난 도시는 무엇이 남는가?

GEMINI 번역 ​전통적인 대도시로 사람과 자본을 묶어두던 '결속력'은 사라졌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 저자: 리처드 플로리다 (Richard Florida) 날짜: 2026년 2월 27일 출처: The Wall Street Journal (Saturday Essay) ​구글의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Larry Page)는 최근 마이애미의 저택 세 채를 매입하는 데 1억 8,800만 달러(약 2,500억 원)를 지출하며 헤드라인을 장식했습니다. 그는 혼자가 아닙니다. 또 다른 구글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과 왓츠앱 공동 창업자 얀 쿰(Jan Koum) 역시 마이애미 부동산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쇼핑 열풍은 캘리포니아주가 억만장자들에게 일회성 소급 과세를 부과하는 '부유세' 도입을 검토하면서, 이들이 마침내 '골든 스테이트(캘리포니아)'를 떠나기로 했다는 추측이 무성한 가운데 발생했습니다. 뉴욕시에서도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 시장이 이달 초 고소득자에 대한 세율 인상과 재산세 인상을 제안하면서, 이와 유사한 '엑소더스(대탈출)'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부유층은 과거에도 지방 정부와 세금 문제로 갈등을 빚을 때마다 떠나겠다고 위협해 왔습니다. 과거에는 실제로 떠나는 경우가 드물었지만, 이번 위협은 실질적인 파급력을 가집니다. 그들이 위대한 도시를 아예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기술 덕분에 거주지(및 세금 납부지)를 사업 운영지와 분리할 수 있게 된 지금, 그들은 회사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만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는 위대한 도시를 지탱해 온 기본 합의, 즉 도시의 정의와 작동 방식, 그리고 비용 부담 주체에 대한 원칙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실존적인 질문이 던져집니다. "과연 도시는 부유층 없이 생존할 수 있는가?" ​무너진 '사회적 계약' ​인류 역사의 대부분 동안 사람들은 일터 근처에 살았습니다. 교외화(Suburbanization)가 그 반경을 넓혔을지언정, 노동자와 경영진은 여전히 일자리가 집중된 곳 근처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그곳에 있어야만 했기에, 도시는 프리미엄을 부과할 수 있었습니다. 거주자들은 주거비, 세금, 통근 비용 등을 통해 그 대가를 지불했습니다. 대안(다른 곳에 사는 것)은 곧 생계와 경제적 기회로부터 단절되는 것을 의미했기 때문입니다. 세금은 그 기회 비용의 일부였고, ...
분석 (블로그)
2026. 02. 28
11
0
119

[260225] 도박과 세금, 판돈을 탐내는 정부

역사적으로 도박 산업은 정부의 Sin Tax에서 자유롭지 못했기 때문에, 최근 $FLUT 주가가 고점 대비 60% 이상 폭락한 배경에 세금이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은 그리 놀랍지 않음 정부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완전히 가를지? 아니면 한계치까지 쥐어짜고 한 템포 쉬어갈지? $FLUT vs $DKNG : 사업의 안정성을 논할 때 포트폴리오의 분산 정도는 중요한 정보이며, 특정 국가의 세법 리스크가 일정 부분 상쇄 가능한 FLUT 글로벌 포트폴리오는 DKNG에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음 자회사 FanDuel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 세금을 감당할 체력은 충분하며, 여전히 점유율 확대를 위해 마케팅비를 태워야 하는 경쟁사들에게 증세는 성장 사다리를 걷어차서 1위 기업의 ...
분석 (블로그)
2026. 02. 25
6
2
95

동계 올림픽이 끝났다

So what did we have today: (Abu Ali) 1. President Trump shares a monologue saying there’s no point in signing an agreement with Iran. 2. The American aircraft carrier Gerald Ford arrived in Crete. Also, a third American strategic intelligence aircraft. 3. American soldiers and the staff of the US Embassy were evacuated from Lebanon. 4. Student protests in Iran have been ongoing for several ...
분석 (블로그)
2026. 02. 24
3
0
67

나심 탈렙 : 소프트웨어 기업 파산 가능성

미국의 막대한 부채와 자산 동결 가능성으로 인해 달러의 기축 통화 지위가 구조적으로 흔들리고 있음 불확실한 달러 대신 각국 중앙은행과 투자자들이 금을 축적하는 흐름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장기적 추세 변덕스러운 미국의 관세 정책은 기업의 투자 의지를 꺾고 저소득층에게 피해를 주는 역진세로 작용 K자형 경제와 AI 기술 격차로 인한 경제적 불평등이 장기적인 사회적 리스크를 키우고 있음 역사적으로 자동차·PC 산업의 선구자가 패배했듯, 현재의 AI 선도 기업들이 반드시 승자가 되지는 않을 것 거품이 낀 AI 소프트웨어 섹터에서 향후 대규모 파산 사태가 발생하여 시장 수익을 갉아먹을 것으로 전망 소수 종목이 주도하는 현재의 주식 시장 랠리는 매우 불안정하며 급격한 되돌림이 발생할 수 있음 이란과의 갈등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경우, 세계 경제는 1970년대식 공급발 충격에 직면할 것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인한 스태그플레이션은 연준의 금리 정책만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영역 현재 시장은 테일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너무 낮게 평가하고 있어 헤징이 필요 출처 : Bloomberg (Https://youtu.be/cyds4kP_n80?si=zc4e4oj7JTxBRkzH)
분석 (블로그)
2026. 02. 24
6
0

[260217] 민간 신용팽창 전조

양영빈 기자님의 2월 5일자 기사를 보면 연준 의장 지명자 워시와 재무부 장관 베센트가 그리는 그림을 얼추 그려볼 수 있음 일단, 왜 하필 이번 QRA에서 재정 우위와 연준의 적자 해소를 들고 나왔을까 ​ 당장은 2-3월 역대급 환급 때문으로 보임 OBBBA로 TGA에서 단기간에 엄청난 현금이 빠져나갈 것으로 보여서 미리 채워야 하고, 당장 연준이 RMPs로 사들이는 국채 양과 단기자금시장의 담보 부족을 고려해 단기국채 발행 한도를 높여놓아야만 시장의 마비를 막을 수 있음 ​ 길게 보면, 연준의 지준이자 및 재무부 재정적자 축소 - 듀레이션 민간 이전의 관점에서 필요한 사항임 인플레이션을 통해 정부 부채를 녹이기 위한 선결사항으로도 보임 ​ 재무부+연준 통합 대차대조표 구성과 WANRR 이번 QRA Charge 1에서 재무부는 금리 재설정 위험을 측정하는 지표로 가중평균 차기 금리 재설정 기간(이하 WANRR, Weighted Average Next Rate Reset)라는 개념을 다시금 제시했다. WANRR은 정부가 국채 발행을 통해 차입한 자금의 이자율이 시장 금리 변화에 얼마나 빨리 반응하여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시간 지표’다. <출처 : 이코노미21(http://www.economy21.co.kr)> 재무부 10년물 국채 발행(TGA +100) → 연준 10년물 국채 매입(연준 SOMA +100) 및 지준부리 지급(지급준비금 +100) 여기서 TGA 부채 및 SOMA 자산은 상계 → 재무부 이자 지출은 발행 당시 금리로 고정 → 연준은 은행들에게 Fed Funds에 연동된 지준부리 이자 지출 ​ 이 경우 재무부의 WANRR은 늘어나고, ...
분석 (블로그)
2026. 02. 17
5
0
114
136
[260217] 민간 신용팽창 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