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천연운
2025.11.05조회수 64회

소천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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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의 계량화, 생각 저장소



SOFR-IORB는 여전히 연준에서 말하는 "market friction"인 10-20 bps를 소폭 상회하지만 많이 진정된 상태.

레포거래 사이즈도 많이 내려온 상태.
마이클 버리나 AI 버블설 등 이곳저곳에서 비관적인 메세지가 나오는게 아직 버블붕괴는 아닐 수 있겠지만...


"해방의 날" 당시의 저점인 4800 수준에선 요구수익률이 S&P 500 TR 지수의 36년(1998-2024) CAGR인 11.14%에 수렴. 지수추종을 위한 1차적 분할매수 기준.
이 수준이 오기 전까지는 액티브하게 운용할 계획

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 - 찰스 P. 킨들버거,로버트 Z. 알리버

S&P500 지수의 1988년부터의 장기 EPS의 CAGR은 6.51% 수준이지만 에널리스트의 디테일한 추정치가 있는 3년간의 바텀업 추정치는 10% / 14% / 14%를 추정.
닷컴버블 당시는 5년 후의 장기 EPS 15% 성장을 전망, 버블의 피크에서는 18% 수준, 현재 추정치는 17.4%...
AQR의 페이퍼처럼 과도한 긍정적 "외삽"은 분명하다, 빈말로도 절대로 싼 벨류에이션은 아니다.수익률 조금 포기하더라도 장기적으론 환이나 여러 포지션으로 리스크를 분산해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