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매크로 8회차 2강 사이클분석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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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성
2025.06.24조회수 7회

예금베타란? 기준금리가 오를 때 예금금리가 얼마나 오르냐

2010년대 이후 예금베타가 변함. 기준금리가 오를 때는 예금금리가 천천히 오르고, 내릴 때는 빠르게 내림

이유는 풍부한지준금의 시대. 즉 지준금이 많으니까 예금이 좀 줄어도 여유가 있음.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낮게 유지할 순 없음. 금리가 너무 낮으면 다른 기관으로 자금이 이동함.

MMF의 경우 MMF가 그 돈으로 금융상품을 사면 자금을 조달한 기관이 그 돈을 은행에 예치해서 지준금이 줄어들지는 않음

하지만 역레포로 자금이 이동한다면, 자금이 연준에 묶이기에 시중의 유동성이 감소하는 결과가 있음

즉, 장단기 금리차 자체에 집중하지 말고 실제 은행 대출의 성향을 봐야함. 이 성향은 SLOOS 라는 데이터를 통해서 볼 수 있음


금리인상이 미츠는 효과가 2010년대 이후로 감사함

왜? Regulation Q가 존재했을 당시에는 금리를 인상했을 때 예금금리를 인상할 수 없어 금리가 더 높은 MMF등으로 예금 수요가 이동. 하지만 Regulation Q가 폐지됨.

두번째는 모기지를 장기금리로 받기에. 2021년에는 모기지의 70%가 30년 고정금리. 이런게 가능한 이유는 이 모기지들은 MBS로 만들어지는데 미국정부가 보증을 해줌. 그래서 국채처럼 무위험자산임.

세번째는 무형자산이 증가하는 흐름. 빅테크처럼 유형자산이 적인 기업들이 많아짐. 제조업같은 경우는 공장이나 설비처럼 유형자산이 많이 필요해서 금리로 자금을 조달해야해서 금리에 취약하지만 유형자산이 적다면 금리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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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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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