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석 외 오너일가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지분을 26.64%를 갖고 있는 시공테크
시공테크는 우리나라의 전시문화산업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기업이다. 서울역사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여수세계박람회 등에서 성공적인 사업을 진행시켰다고 한다.
(지금은 시가총액 750억에 가치를 실시간으로 파괴중이다)
시공테크는 박기석 대표 외 3인이 43.2%의 지분을 들고 있는 지주회사이다.
박기석 대표는 일전에 아이스크림에듀를 상장시킨 후 시공테크가 들고있는 지분은 그대로 냅두고
박기석 대표 외 장남과 친인척까지 들고 있던 약 37%의 지분을 모조리 팔아재끼는 기염을 토했다. 22년까지 매도 총액은 294억에 달했다.
이제는 지분이 아예 없는 걸로 보인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시가총액 295억의 산송장 기업이 됐다)
아이스크림에듀의 경영실적이 안 좋은만큼 그냥 비쌀 때 돈줄로 활용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박기석은 18% 박대민은 9.5%의 지분을 들고 있고 2월 28일 보호예수가 풀린다.
그리고 시공테크를 이끌어 온 박기석 대표는 2019년 아이스크림미디오의 대표로 취임하다가 2021년 허주환 대표로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고령의 나이로 경영에서 일선 물러난 것이 아닌가 싶다. 시공테크의 부사장인 박대민이 장남으로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된 것 같다. 차남은 지분이 전무하고 경영에서 손을 뗀 것으로 보인다.
시공테크 오너일가의 탐욕적인 행보가 참 불안 불안하다.
그래도 상속과정을 예측해보자면 절대액 기준으로 시가총액이 매우 작은 시공테크의 지분을 상속하고,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주가를 띄워 이를...





